기무라 타쿠야 주연 영화 'HERO' 공개 1개월 동원수 300만명, 흥행 수입 39억엔을 돌파! <영화뉴스>




SMAP의 기무라 타쿠야와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 등이 출연하는 영화 'HERO'가 7월 18일에 공개된 이후 1개월이 되는 18일까지의 관객 동원 수 300만명, 흥행 수입 약 39억엔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HERO' 시리즈는 2001년 1월에 TV 드라마로 방송되며 스타트. 평균 시청률이 30%를 넘는 대히트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 후, 스페셜 드라마와 2007년에 영화화도 되어 2014년 7월에는 제 2기로 다시 TV 드라마가 공개. 그리고 지난달 2번째로 영화 상영이 시작되었다.

정장을 입지 않는 파격적인 검사 쿠리우 코헤이(기무라)를 중심으로 아사기 치카(키타가와)을 비롯해 제 2기 드라마의 레귤러 멤버는 그대로, 과거 쿠리우의 사무관을 역임했던 아마미야 마이코(마츠 타카코)가 검사로 부활, 쿠리우의 앞을 가로막는 외무 관료 역에 사토 코이치가 등장. 대사관이라는 침범할 수없는 '절대 영역'을 앞에 두고 쿠리우가 전하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그린다.

그동안 영화 사상 최초의 법무부에서의 회견 실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기간 한정 콜라보레이션, 시부야 잭, 레귤러 멤버 피스 첫날 무대 인사, 그리고 '초대 파트너'인 마츠 타카코를 맞이한 오사카·나고야에서의 무대 인사 등 화제를 모아왔던 'HERO'. 8월 15·16일 성적도 흥행 수입 전주 대비 102.8%를 기록하고 있으며, 7월 18일 개봉 이후 18일까지 전국 443개 극장에서 상영되며 304만 1,517명을 동원, 38억 9,924만 2,800엔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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