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는 역시 에리카사마!? 츠츠미 신이치의 폭로로 여왕님 기질이 다시 화제에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토다 에리카(27)에게 '역시 에리카사마였다!'라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7일 토다는 현재 출연중인 드라마 '리스크의 신'(후지TV 계)의 팬 미팅에 주연인 츠츠미 신이치(51)와 함께 참석했다. 동 작품은, 위장, 은폐, 개인 정보 유출 등의 기업 불상사나 치한, 원죄, 불륜 소동 등의 문제에 휘말린 사람들을 위기 관리 전문가들이 구제하는 사회파 드라마 다. 그 중에서도 츠츠미는 'the God of risk'(리스크의 신님)이라는 위기 관리 전문가를, 토다는 그의 밑에서 일하는 도쿄 대학 졸업의 재원으로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상승 지향성이 강한 커리어 우먼을 연기하고 있다.
 



진지한 주제를 다루는 드라마 속에서 험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 많은 두 사람이지만, 당연히 팬 미팅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 츠츠미는 방대한 대사량에 '머릿속이 위기'라며 토다도 '실제로 표준어와 칸사이벤의 2개 국어'라고 역할과의 갭을 자학으로 말하며 회장을 북돋웠다.
 



그리고 팬들로부터 '적으로 돌리면 싫은 공연자는?'라는 질문에 츠츠미는 "토다 에리카입니다."라고 답변. "이 사람이 기분 나빠지면 현장이 진행되지 않을까라는 정도. 여러가지 의미로 에리카."라고 덧붙여 촬영 현장에서 토다의 태도를 폭로한 것이었다. 토다는 불복한 것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이 츠츠미의 발언이 뉴스 사이트 등을 통해 알려지자 순식간에 인터넷에 확산. 토다의 여왕님상에 이목이 집중되었다.




뉴스가 전재된 '정리 계 사이트' 등에서는 '현장이 진행되지 않을 정도라면 상당 제멋대로구나', '츠츠미를 괴롭히는 것은 과연 토다 에리카', '옛날부터 한성깔하는 성격으로 유명했었어'라는 코멘트가 그동안 주간지 등에 의해 보도된 토다의 악명을 연상시키고 있는 것같다.




"10대 시절에 출연한 'LIAR GAME'(후지TV 계)으로 브레이크한 이후 'SPEC~경시청 공안부 공안 제 5과 미상사건 특별 대책계 사건부~'(TBS 계)로 히트하며 토다 씨는 텐구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라고 속삭여졌습니다. 일부 주간지에서는 '현장에서의 태도가 나쁘다'고 보도하며 스탭과 공동 출연자에게 오만한 말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기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 이번 츠츠미 씨의 발언을 듣고 '역시'라고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죠. 앞으로 토다 씨의 여왕님 모습이 화제가 될 때에는 츠츠미 씨의 말이 그것을 증명하는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예능 라이터)
 



예전에는 미디어에 제멋대로 여배우의 대표 주자로 취급되기도 했었던 토다. 그 이미지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침투해 있는 것 같고, 지난해 두드러진 활동이 없었던 경우에는 '태도가 너무 나빠서 결국 따돌림 당한 상태인가!?'라는 목소리도 들렸다. 그러나 토다는 올해 영화 '에이프릴 울플즈'에서 주연을 맡아 더욱 '뛰어드는 여자와 뛰어나가는 남자'(駆込み女と駆出し男)나 '예고범'에 출연. 연속 드라마에 기용되어 돌변해 맹활약 중이다. 이에 따라 최근 주간지의 기사는 토다의 여왕상은 여배우 업에 금욕적인 증거라고 하는 내용도 볼 수있다. 제멋대로 인 이미지도 희미해지고 있는 것처럼 생각됐지만 이번 일로 재연해 버린 것같다.
 



그러나 '리스크의 신'에서 토다는 두뇌가 예리하며 마음이 강한 여성을 연기하고 있다. 항상 미간에 주름을 짓고 있는 것 같은 캐릭터이며, 츠츠미는 토다가 그만큼 역에 비집고 들어가 있다고 어필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현재 드라마는 평균 시청률 5%를 넘은 적이 없다는 등 상태가 좋다고는 말할 수없는 상황이다. 츠츠미는, 자극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어쨌건간에, 여왕님 모습이 눈길을 끌었던 것으로 시청률 부진이라는 최대의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면, 네타가 된 토다도 흡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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