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미용 잡지 'VOCE'로 첫 표지 뮤즈에 취임 <패션뉴스>




전 AKB48 출신이자 여배우인 오오시마 유코가 22일 발매의 미용 잡지 'VOCE'(보체/코단샤)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오시마가 동 잡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오시마는 잡지의 '얼굴'이 되는 '뷰티 뮤즈'에 취임했다.

동 호에서 오오시마는 뷰티 모델로 촬영에 도전했으며, 9월호부터 시작한 자신의 연재 기획 '유코 미인의 길'에서 '시도하고 싶었다'라는 태미 메이크업에 도전하고 있다 .

오오시마는 "미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것은 하고 있습니다."라고 현재 나이 26세로 "성인도 아닌 소녀도 아닌 여자의 갈림길입니다."라고 표현한다. 또한 동 잡지는 오오시마를 "요즘의 '노력하는 미인' 그 자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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