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 아이돌'에 매료된 팬들이 속출! 타노 유카·야마모토 사야카·야지마 마이미들의 육체미에 절찬 <드라마/가요특집>




AKB48 의 타노 유카(18)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복근 딱딱해'라며 사진을 게시. 그 단련된 육체에 칭찬의 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해당 사진은 링을 등지고 세퍼레이트 타입의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가슴 아래부터 배까지 대담하게 노출되어 있는 것. 근육이 있는 상태가 좋고, 배는 식스팩으로 갈라져 있었다.
 




이에 타노는 "'BRODY' 발매일! 체크 잘 부탁합니다! 생사진이나 화보와 다르게 복근은 수정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블랙 조크가 섞인 코멘트. AKB 그룹의 사진은 수정 투성이라는 루머가 있지만, 그것을 역이용해 어필했다.
 
타노는 발매중인 새로운 잡지 'BRODY'(브로디/白夜書房)에 등장해 전 프로 레슬러인 코바시 켄타(48)와 콜라보레이션. 코바시류의 프로 레슬링 연습에 도전한다는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트레이닝 중 한 토막을 공개했다고 생각된다.
 



해당 사진에 '복근이 너무 대단하다', '수축된 복근이 훌륭해', '오, 식스팩!'이라고 팬들의 극찬이 일고 있는 상태다. 타노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힙합 댄스를 배우고 있으며, 댄스로 단련한 육체에 더욱 능숙해진 것같다.
 
한때 아이돌이라고​​하면 가녀린 이미지가 강했다. 그것은 남성의 '지켜주고 싶다'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며 팬을 늘리고 있었다. 근육질 육체는 팬들이 선호하지 않았고, 딱딱한 복근 등은 비 선호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아이돌 계에서 '복근 열풍'이 불고 있다.




'아이돌로서 도를 넘은 복근'이라면서도 팬을 늘려 가고 있는 타노를 비롯해 NMB48 및 AKB48에 소속의 야마모토 사야카(21)는 잡지 'Tarzan'(매거진 하우스)에소서 미 복근을 선보이는 등 경이로운 육체미로 알려져있다. 졸업 멤버중에는 전 AKB48의 아키모토 사야카(27)가 그룹 재적 당시부터 엄청난 복근을 어필하고 있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전통의 하로! 프로젝트의 ℃ -ute 야지마 마이미(23)의 복근이 '선수 수준', '너무 갈라져있다'며 화제가 되었다. 야지마는 너무 근육질이어서 사무소에서 '근육 트레이닝 금지령'이 나온 적도 있다. 모닝구무스메'15의 이쿠타 에리나(18세)와 이시다 아유미(18세)의 복근도 엄청나며 이쿠타는 지나치게 허리가 닫단해 '에바 초호기인 것같아'라고 인터넷에서 네타가 된 적도 있었다.
 
이외에도 모모이로 클로버 Z의 모모타 카나코(21)와 학창 시절 유도의 강호 선수였다는 전 아이돌링!!!의 모리타 스즈카(22), E-girls의 스다 안나(17) 등 '복근 아이돌'은 의외로 많다.
 
왜 이정도까지 '복근 아이돌'이 증식하고 있는 것인가.




"아이돌 그룹의 퍼포먼스 수준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춤이 격렬해지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근육이 없으면 춤을 해낼 수 없으며, 요즘 아이돌 그룹은 라이브 수입이 수익의 기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공연의 횟수도 많죠. 원래 스포츠로 몸을 단련하거나 엄격한 트레이닝과 라이브를 잘 해내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트레이닝하고 있는 멤버는 아무래도 근육질이 됩니다. 조금 전의 시절에는 그것을 숨기고있는 아이돌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하나의 개성으로 반대로 무기로 삼는 경우가 많아졌죠. 긴장된 육체미에 동성인 여성 팬을 늘리는 요소가 되고 있으며, 갈라진 복근이 '섹시하다'라고 느끼는 남성 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숨길 필요가 없어진 결과, 복근 아이돌이 눈에 띄게 된 것입니다."(아이돌 라이터)
 



남성 기호에 맞는 체형이라면 '풍만 계'가 단골이지만, 여자 선수의 육체미에 매력을 느끼는 남성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코단샤)의 히로인 미카사도 딱딱하게 갈라진 복근이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단련된 여성의 몸은 풍만한 육체와는 다른 섹시함이 있는 것이다.
 
이대로 '복근 아이돌'이 새로운 아이돌 계의 장르로 확립되는 날도 가까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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