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No.1 트렌​​드 '와이드 팬츠'의 옷을 맵시있게 입을 수있는 유키 마오미, 오오카와 아이, MEGBABY에게 전수받은 코디네이트 방법 <패션뉴스>




올 봄부터 여름에 걸쳐 사회적 붐을 일으킨, 가우초 팬츠에 이어 올 가을 주목한 것이 바로 '와이드 팬츠'.

'와이드 팬츠'는 '가우초 팬츠'를 닮은 실루엣이면서 니트와 맞춘 캐주얼한 착용이나 긴 길이의 아우터와 함께 쿨한 옷입기도 즐길 수있는 우수한 상품이다. 20세~34세의 여성 618명을 대상으로 '지유'가 실시한 '가을 패션에 관한 의식 조사'에서도 '올 시즌에 도입하고 싶은 패션 아이템' 1위에 '와이드 팬츠'(38.3%)가 선정됐다는 결과.


◆평균 '4.2cm' 다리가 길어 보이는 '와이드 팬츠'

또한 이번 조사에서 '스트레이트 팬츠'를 입고 있는 사람과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있는 사람을 비교한 결과, '와이드 팬츠' 착용으로 평균 '4.2cm'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밖에도 '와이드 팬츠'를 입고 있는 사람을 본 인상으로 가장 응답이 많았던 '어른스럽게 보인다(59.4%)'에 이어 '체형을 숨길 수있다(45.8%), '스타일리시하게 보인다'(24.8%)라는 결과.

'와이드 팬츠'는'어른스럽게 보인다', '몸매를 숨길 수있다' 등의 장점이 있는 것도 인기의 이유인 것 같다.


◆유키 마오미, 오오카와 아이, MEGBABY도 주목




그런 '와이드 팬츠'는 트렌드에 민감한 유명 인사들도 코디에 도입하고 있다. 탤런트 유키 마오미는 블랙 상의에 베이지의 '와이드 팬츠', 뾰족한 플랫 슈즈를 맞춘 고급 코디네이트.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이면서도 소품 코디네이트를 정리해 어른스럽게 입고 있다.


아이돌 그룹·아이돌링!!!의 멤버로 잡지 'JJ'의 전속 모델인 오오카와 아이는 심플한 흰색 T셔츠를 '와이드 팬츠'와 흰색 운동화로 맞춘 스포티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노톤으로 시크하게 정리하여 '다리 길이 효과 있음'이라고 적혀있는대로 각선미가 돋보인다.




인스타그램 아이돌 모델과 패션 디렉터 등 다양하게 활약하는 MEGBABY는 '어쩐지 가을 같아'라는 제목으로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채로 다크 컬러로 정리한 코디네이트를 공개했다.

무거워지기 쉬운 다크 컬러도 짧은 상의로 배꼽과 발목을 살짝 보이며 적당하게 피부를 노출해 느슨한 느낌을 낸다는 상급자임을 주목하고 싶은 포인트.


◆트렌드 '와이드 팬츠'는 프치프라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유행 아이템을 살 때 '처음에는 프치프라(저렴한 가격)의 것부터 시도하고 싶다'는 목소리가 79.9%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그런 트렌드 '와이드 팬츠'를 8월 31일(월)부터 전국에서 '지유'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와이드 팬츠'는 위의 제품을 포함하여 총 7가지 타입 31 컬러 1,990엔(세금 별도)으로 전개하고 있다. 8월 24일(월)부터 리뉴얼 한 '지유' 긴자점에서는 '와이드 팬츠' 각종 선행 판매 중.


올 가을은 '와이드 팬츠'에서 패션을 더한 '자유'로 간편하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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