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48 마츠이 레나]극장 졸업 공연에서 팬들에게 작별 "나의 청춘은 SKE48!"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SKE48'를 졸업한 마츠이 레나가 8월 31일 나고야 사카에의 SKE48 극장에서 마지막 공연 '팀 E 4th 손을 잡으면서'에 출연했다. 마츠이는 "나의 청춘은 SKE48이라고 말할 수있는 것이 내 자존심입니다."라며 "(마츠이의 라스트 싱글곡) '2588일'의 가사에도 있듯이, 다음의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를 시작합니다. 여러분에게 큰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다면 기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팬에게 호소했다.



극장 주변에는 약 2,000명의 팬이 몰려들어 개막전에는 마츠이는 회장에 들어갈 수 없었던 팬들을 위해 5층의 'SKE48 CAFE&SHOP'에서 인사를 하는 서프라이즈도 실시했다 . 공연의 앵콜로는 마츠이의 센터곡 '앞으로 기우뚱'(前のめり), '2588일', '바나나 혁명' 등 앵콜을 포함한 20곡을 공연했다.



녹색 야광봉으로 가득찬 극장에서 데뷔로부터 지금까지의 일수가 타이틀이 된 '2588일'을 노래하자, 리더인 스다 아카리가 "나를 포함한 레이나 씨의 모습을 보고 되고 싶은 자신을 상상해온 멤버는 많이 있습니다. 불안도​​ 많지만 안심해 줄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기 때문에 지켜봐 주십시오. 레이나 씨, 졸업 축하합니다."라고 편지를 읽어 내려 마츠이의 졸업을 축하했다.



마츠이는 "SKE48도 아직 성장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며, 멤버 한명 한명이 이 그룹의 센터입니다. 응원 해주는 여러분이 있으면 아직 어디까지나 앞으로 나아갑니다. 앞으로도 SKE48를 계속 지켜봐 주시고, 나도 여러분 속에서 조금이라도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며, "지난 7년간 모두가 저에게 보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소중히하며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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