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영화 '바이오 해저드' 최신작에 출연! '어차피 좀비 역'이라는 소리를 누르며 大출세 <드라마/가요특집>




모델이자 탤런트인 로라(25)가 할리우드의 인기 영화 시리즈 최종장 '바이오 해저드 VI : 더 파이널 챕터(가제)'(2017년 예정)에 출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동 작품은 일본의 동명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지난 5작품을 제작. 전 세계 누계 9,000억 달러 이상, 일본에서도 160억엔 이상의 흥행 수입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인 달러 박스 시리즈이다.
 
이미 로라는 트위터 등으로 팬들에게 '할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것은 나의 꿈으로 영어도 연기도 계속 연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합격해서 정말 기쁘다'고 보고하고 있었지만, 처음에는 '어차피 좀비 역일 것'이라는 목소리가 많았다.
 



동 작품은 일본에서의 콘텐츠로 일본 시장의 매출이 크기 때문에 4번째와 5번째 작품에서는 가수 나카시마 미카(32)가 좀비로 분장해 쵸이 역으로 출연하는 일본을위한 팬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이와 같은 배역라고 생각했는데, 로라가 연기하는 것은 밀라 요보비치(39)가 연기하는 주인공 앨리스와 함께 마지막 싸움에 도전하는 여전사 코발트라는 중요한 역할. 9월부터 진행되는 촬영에 1개월 동안 참가하는 것도 밝혀지고 있어 꽤 출연 장면이 많은 것이 아닌가 추측되고 있다. 이에 넷상에서는 놀라움의 소리가 다수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와타나베 켄(55)과 사나다 히로유키(54) 등 일본의 남자 배우들이 할리우드 진출을 성공시켜 왔지만, 여배우는 좀처럼 인정받지 못했다. 그 상황에 물꼬를 터 大출세가 될 것 같다.
 
로라라고하면 모델로서의 활약뿐만 아니라 밝은 캐릭터로 버라이어티를 석권. 그러나 지난해 7월에 방글라데시 국적의 아버지가 국민 건강 보험의 해외 요양비를 둘러싼 사기 혐의로 체포된 것을 계기로 버라이어티 노출이 격감. 레귤러 프로그램이 완전히 소멸되며 그대로 기억속에서 잊혀지는 존제가 되버리는 것은 아닐까 우려되고 있었다.




"레귤러 프로그램을 줄인 것은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디션 참가나 영어 공부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할리우드 영화 출연이라는 형태로 결실을 맺었죠. 이에 그치지 않고, 해외 광고 및 패션 이벤트도 활동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도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을 수있는 할리우드 진출이 메리트가 크죠."(예능 관계자)

일본내 텔레비전 노출은 줄었던 로라이지만, 지난해 '탤런트 CM 연간 기용 사수 랭킹'(니혼 모니터 조사)에서는 14개사와의 계약으로 첫 CM 퀸에 등극. 아버지의 체포라는 대규모의 스캔들에 휩쓸리면서도 아랑곳하지않고 쾌진격을 계속하고 있던 것같다.



"로라의 소속사는 소규모이지만, 소수 정예로 대기업 예능 프로덕션 간부의 후원도 있습니다. 그 사무소가 언론 대응과 사전 교섭으로 이미지 다운을 최소화했죠. 아버지 사건 당시 와이드 쇼 해설자가 옹호 일색으로 된 것도 사무실 대응의 결과입니다."(예능 관계자)
 
로라의 사무소는 크림 시츄·아리타 텟페이(44)와의 열애 스캔들이 분출했을 때에도 그녀를 철저히 감시. 직격하려는 산전수전 연예 기자들을 일절 접근시키지 않았다.




"올해 7월에서야 로라가 '저건 다 거짓말. 아무것도 없다'라고 이벤트에 직접 부정했죠. 그러나 이때 '아리타 씨와 결혼은?'이라고 질문한 기자는 사무소의 '교육'이었다고 생각했던 것이겠죠. 불필요한 질문에 대답하고 싶​​지 않겠지만, 할리우드 진출을 발표하는 타이밍도 가깝기 때문에 아리타와의 스캔들 관계는 부정하고 싶은 ...라는 생각이 있었겠지요. 이 철저한 이미지 관리 기술에는 죄송합니다. 걱정스러운 것은 아버지의 존재이지만, 로라가 금전적인 지원을 하는 것으로 잠잠하게 만드는 것같습니다."(예능 관계자)
 



이번 작품의 영화 프로듀서는 '놀라운 미모와 사람을 끌어 당기는 강렬한 개성'이라며 로라의 기용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본인의 재능뿐만 아니라 사무실의 백업도 할리우드 진출을 쟁취한 큰 요인이라고 할 수있을 것이다.
 
남는 문제는 로라에게 연기 경험이 거의 없고, 여배우로서의 실력이 미지수인 점. 하지만 엄격한 오디션을 통과한 것이기에 그것도 기우일지도 모른다. 일본에서 날아오른 텐넨 무스메 로라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날도 가까운 것같다.







덧글

  • Megane 2015/09/05 15:41 #

    기대중입니다. 투덜투덜거리면서도 지금까지 전부 극장에서 봤거든요.
    울나라에서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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