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 경찰 패트레이버]실물 크기의 잉그램에 '흉부 프로텍터' 장착 <종합뉴스>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 시리즈의 실사화 프로젝트 'THE NEXT GENERATION 패트레이버'를 위해 제작된 높이 8미터의 '전장' 98식 잉그램이 21일, 경시청(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린 '흉부 프로텍터 추진 출동식'에 등장. 실물 크기 잉그램은 우레탄 패드와 플라스틱으로 만든 가로 세로 1.3미터의 흉부 프로텍터를 '장착'한 모습을 선보였다. 실물 크기 잉그램의 갑판 업  이벤트는 전국 각지에서 선보인 경시청 본부 앞에서는 두 번째.



'기동 경찰 패트레이버'는 1988~94년 만화 잡지 '주간 소년 선데이'(쇼우갓칸)에서 연재된 유우키 마사미의 SF 만화 원작. 1989~90년에는 텔레비전 애니메이션도 방송되었다. 실사화 프로젝트는 보행형 작업 기계·레이버가 실용화 된 미래를 무대로 레이버 범죄에 맞서는 경시청의 포병 차량 2과 중대(전차 2과)의 활약이나 이즈미노 아키라(마노 에리나) 등 대원의 일상을 그리고있어 지난해부터 전 7장의 시리즈가 이벤트 상영되었다. 올해 5월에 공개된 장편 영화 'THE NEXT GENERATION 패트레이버 수도 결전'(오시이 마모루 감독)에 27분의 영상을 추가해 오시이 감독이 전편 책임지고 편집한 119분 감독 판이 10월 10일 일본에서 공개된다.



'흉부 프로텍터 추진 출동식'은 오토바이 사고로 큰 부상을 막기 위한 흉부 프로텍터의 착용을 촉구하는 이벤트로, 경시청 여성 경찰 오토바이대와 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여성 라이더가 퍼레이드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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