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代目 J Soul Brothers'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Born in the EXILE' 2016년 신춘 공개 <음악뉴스>




댄스 보컬 유닛 '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가 2016년 초 봄에 공개되는 것이 1일, 밝혀졌다. 타이틀은 'Born in the EXILE'로 보컬인 이마이치 류지는 "평소 산다이메 J Soul Brothers가 어떤 생각으로라든지, 어떤 일을 하고 무대를 향해 있거나 평소 좀처럼 볼 수없는 무대 앞의 얼굴과 뒤의 얼굴을 세세하게 느껴 줄 수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고 말했다.

'Born in the EXILE'은 기획 프로듀스를 'EXILE'의 HIRO가 다룬, 감독을 다큐멘터리 '정열 대륙'(MBS·TBS 계)과 드라마 '트릭'(TV아사히 계) 등의 연출에 가세해 다수의 아티스트의 뮤직 비디오와 라이브 영상을 찍어온 호보 히로아키가 맡고 있다.

촬영은 2014년 10월에 시작. 촬영 일수는 350일 이상, 촬영 시간은 총 600시간으로 밀착은 1년 이상에 이르렀다라며 멤버 전원의 염원이었던 '단독 돔 투어'의 무대를 메인으로 지난해 말의 레코드 대상 수상의 뒷면이나 레코딩 풍경, CM 촬영 등 산다이메 JSB로서의 활동과 드라마, 영화 출연 등 개인 활동, 그리고 사생활의 모습도 그려 각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풀어 낸다.

이마이치는 "이번 다큐멘터리 영화를 통해 더욱 산다이메를 알아주실 기회도 되고, 순수하게 영화를 찍어 주셔서 영광입니다."라며 리더인 NAOTO는 "밀착한 기간도 길기 때문에 산다이메 J Soul Brothers의 지금이나 여러분이 아직 모르는 부분의 인간성, 퍼포먼스에 거는 마음 등 마음껏 그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마무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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