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본 저 꽃' 혼마 메이코 역의 하나베 미나미에게 극찬의 목소리! 새로운 드라마에서 금발 용의자 역에도 기대의 시선이 <드라마/가요특집>





대인기 애니메이션의 실사화로 방송 전부터 눈길을 끌었던 후지TV 계 스페셜 드라마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あの日見た花の名前を僕達はまだ知らない。). 애니메이션 작품에 열렬한 팬이 많기 때문에 드라마화로 원작의 이미지를 부수지 말아달라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방송 후에는 '캐릭터도 스토리도 애니메이션에 충실해 감탄했다' 등의 의견​​이 올라 있어 평판은 최상인 것같다.
 
2011년 후지TV의 심야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된 동 작품. 판타지와 밝은 청춘이 융합된 작품은 어른도 감동할 수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소설, 만화, 게임, 극장판 등 미디어 믹스를 전개하며 이번에 첫 드라마화 되었다. 그 이야기를 쉽게 설명하면 초등학생 시절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친구(혼마 메이코)가 고등학생이 된 주인공(야도미 진타)의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을 계기로 동료들이 다시 모여 유대감이 깊어지는 것 등.
 



말하자면 메이코는 유령이며, 극중 그녀는 아무도 상대해주지않아 혼자서 말하고 반응한다. 그녀의 모습이 보이는 진타와 의사 소통 장면도 많지만, '그 날'에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던(몸은 성장하고 있지만) 메이코는 순진한 상태로 '붕 뜬 존재'이다. 어려운 역할이기에 메이코는 방송 전부터 애니메이션 팬들이 가장 '괜찮아!?'라고 우려했던 캐릭터였다.
 
그러나 트위터 등의 타임 라인에는 방송중에서 메이코의 연기를 극찬하는 댓글이 잇따르는데. 그 메이코를 연기한 것이 NHK 아침 연속 TV 소설 '마레'등에도 기용된 젊은 여배우인 하나베 미나미(15세)이다.
 



애니메이션의 메이코는 은발을 휘날리지만, 긴 흑발로 등장한 하나베. 비주얼적으로는 애니메이션과 달리했지만, 혼자 떠드는 느낌과 밝은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충실히 재현하며 다수의 팬도 납득한 모습. 다른 캐스트도 호평이지만, 특수하다고 할만한 역할을 훌륭하게 연기해낸 그녀는 존재감을 어필할 수 있다고 말할 수있을 것이다.

그런 하나베는 10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무통~진찰하는 눈~'(無痛~診える眼~/후지TV 계)에 출연을 결정하고 있다. '그날'에서는 밝은 미소녀를 연기한 그녀였지만, 최신작에는 긴 검은 머리를 금발로 염색해 전혀 다른 이미지의 역에 도전한다.
 



'무통~진찰하는 눈~'은 작가이자 현역 의사이기도 한 쿠사카베 요우의 원작을 드라마화 한 의료 서스펜스 미스터리. 의료 세계에 있어서의 문제점에 돌진하는 사회파 드라마의 요소와 힘든 내용의 서스펜스가 결합된 이야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하나베는 전편을 통해 그려지는 '교사 일가 살해 사건' 용의자를 연기한다. 우울증과 강박 장애 등 정신 장애를 안고 있는 인물이며, 이번 역시 어려운 역할이라고 할 수있다.
 
2011년에 개최된 '토호 신데렐라 오디션' 뉴 제너레이션 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성한 하나베.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내게 있던 시간'(후지TV 계)이나 올해 개봉한 영화 '에이프릴 울플즈' 등에 기용되고 있으며, 투명감이 있는 신선한 연기로 서서히 출연작을 늘리고 있다.




"지금까지의 하나베 씨는 그 투명감이 있는 외모에서 순수하고 청순할 것같은 분위기의 역을 연기하고 있었습니다. 나이인 점을 감안하면 역의 폭이 한정되어 버리는 것은 어쩔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팔기 시작하려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 호감도가 높을 것같은 역에 기용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만, 새로운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은 그런 하나베 씨의 이미지를 바꾸는 것같은 정도의 효과는 있는 것 같습니다. 외모적으로는 아이돌적인 인기도 획득할 수있을 것입니다만, 어려운 역에 도전한다는 것은 그만큼 그녀의 연기력이 평가되고 있는 증거입니다. 사무실도 '배우'로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는 것입니다."(예능 라이터)
 
'그날'에서는 순진한 미소녀를 연기한 하나베. 새로운 드라마에서는 그 이미지를 뒤집을 것이지만 그것은 동시에 정통파 배우로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덧글

  • 각시수련 2015/10/02 18:11 #

    얘는 롱보다 숏이 더 예쁨. 근데 어째 턱이 점점 커져가는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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