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노 고, 산부인과 의사 역에 비집고 들어가...... 친구인 임신부에게 '검진'떄의 말투로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의 아야노 고가 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16일 스타트의 주연 드라마 '코우노도리'(TBS 계)의 의료 전문가들을 위한 시사회에 등장. 주인공인 산부인과 의사를 연기하는 아야노는 역할 연구를 위해 배웠다는 산부인과 의료 현장의 상황을 과장되게 열변. 완전히 역에 몰입한 모습으로, 개인적으로도 "친구인 임산부에게 검진때와 같은 ​​말투가 되어 버렸습니다. '어떡게 지내나요?'라고 무심코 '검진'해 버리네요."라고 밝혔다 .



임산부인 친구에게 "'순산은 결과론이며, 안정기도 태반이 자라 아기가 안정된다는 것이라는 의미에서 결코 안전한 시기가 아니야'라고 꼭 말해 버리게 됩니다."라고 웃음섞인 말투로 말한 아야노. 산부인과를 목표로 하고 싶다는 의대생들의 질문을 받으면 "주산기 의료를 포함한 산부인과는 아직 사람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기구가 있어도 사람이 부족하면 (야근으로) 돌아갈 수없는 의사도 나오고, 경영면에서도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열변을 토로. 객석의 의료 관계자로부터 여러차례 박수가 보내졌다.



'코우노도리'는 주간 만화 잡지 '모닝'(코단샤)에서 연재중인 스즈노키 유우 원작의 의료 만화. 한 아이의 아버지인 스즈코키가 실제로 병원에서 만난 산부인과 의사를 모델로 산부인과 의료 현장을 그린다. 시사회에는 이외에도 마츠오카 마유, 요시다 요우, 호시노 겐, 오오모리 나오가 참석했다. 드라마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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