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첫회 시청률은 12.9%. 각키가 은발 헤어에 안경 차림으로 형사 역 첫 도전 <일드/일드OST이야기>




니시오 이신의 소설을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 주연으로 실사화하는 연속 드라마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니혼TV 계 토요일 오후 9시)의 첫회가 10일, 15분 확대판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2.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아라카키는 은발 안경 차림으로 원작 그림의 '망각 탐정'인 오키테가미 쿄코를 충실하게 재현하며 형사 역에 첫 도전하고 있다.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은 '이야기 시리즈'로 알려진 니시오의 소설 '오키테가미 쿄코의 비망록', '오키테가미 쿄코의 추천사'(모두 코단샤)가 원작. 자고 일어나버리면 기억이 하루만에 리셋되는 '망각 탐정' 교코(아라카키)가 사건을 거의 하루 만에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미스터리물로 오카다 마사키와 오이카와 미츠히로들도 출연하고 있다.



제 1 화에서는 카쿠시다테 야쿠스케(오카다)가 근무하는 연구소에서 기밀 데이터가 들어있는 SD 카드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 거동 이유만으로 범인이라고 몰린 카쿠시다테가 탐정을 부르기로 한다, 거기에 파견된 것은 '최고 속도로 망강하는 탐정'인 오키테가미 쿄코(아라카키)로............ 라는 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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