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드라마 소개]'어른 여자' 시노하라 료코가 2년만에 드라마 주연. '40대 여자'의 사랑 이야기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가 주연을 맡는 후지TV의 연속 드라마 '어른 여자'의 방송이 15일에 시작한다. 사랑도 일도 포기하지 않는 40대 독신 여성들이 '못난 남자'에 휘둘리면서 행복을 잡기 위해 분투해 나가는 러브 스토리로 시노하라는 40세 독신의 연애 앱을 다루는 회사의 커리어 우먼·나카하라 아키를 연기한다. 시노하라가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동 국의 드라마 '라스트 신데렐라'(2013년 4~6월) 이후 약 2년만이다.



아키는 착실한 사람이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헌신적이고, 좀처럼 행복을 잡을 수없는 여자. 마음을 터놓고 말할 수있는 동갑의 미혼 여자 친구들로, 걸핏하면 여자회를 열고 스스럼없이 푸념을 서로 말하고 있는 그 여자 친구들 중에는 다양한 남성에게 접근하고 있는 꽃 가게 주인인 오사키 모에코를 키치세 미치코, '이혼녀'로 세명의 아이를 여자의 힘 하나로 키우고있는 사카타 미도리에 스즈키 사와가 맡았다.



그 외, 에구치 요스케, 타니하라 쇼스케, 이치카와 미와코, 히라야마 아야, 요시자와 료, 치바 유다이 등도 출연. 각본은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 등을 다룬 오자키 마사야가 담당한다.



제 1 화는 '아라포'를 위한 연애 앱을 개발하고 있는 아키(시노하라)가 10년 전에 몇개의 연애 드라마를 히트시킨 작가 타카야마 후미오(에구치)에게 앱의 감수를 의뢰하는데, 타카야마는 기획서를 보자마자 "나잇살먹고도 가슴에 두근거림이 없다', '40세의 여자라고는 말하지 않는다'라고 상대하려하지 않는다. 그런 타카야마의 태도에 화가난 아키는 "당신이야말로 사춘기티의 괴팍한 남자."라고 말해 버리고......라는 스토리.

드라마는 15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첫회는 15분 확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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