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계 최고의 미형' Juice=Juice·우에무라 아카리의 첫 비키니 해금에 팬들은 환호 <드라마/가요특집>




하로프로의 인기 아이돌 그룹 'Juice=Juice'의 최연소 맴버·우에무라 아카리(16)가 10월 24일에 첫 솔로 사진집 'AKARI'(와니북스)를 선보인다. '수영복은 NG'라고 생각했던 우에무라이지만, 섹시한 비키니 차림의 표지 사진이 공개되자 팬은 떠들썩하다. 예약 단계부터 종합 쇼핑몰 사이트 Amazon 탤런트 사진집 부문 1위(9월 29일자)를 획득하는 등 벌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공개된 표지 이미지는 어른스러운 검은 수영복의 통상반과 대담한 흰색 비키니의 한정 커버 버전. 모두 상반신만의 컷이지만, 한정 버전에서는 풍만한 가슴 골을 노출. 슬렌더한 이미지가 강했던 우에무라이지만, 의외로 거유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원래는 하로프로 연수생이었던 우에무라는 2013년에 결성된 'Juice=Juice'의 멤버로 발탁. 최연소이면서 같은 '하로프로 최고의 미인'이라고 자칭하는 일이 많은 미형이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수영복이 될 기회가 없었고, 그룹의 사진집이나 그라비아도 가슴은 별로 강조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쪽인가하면 빈유 캐릭터라고 인식되고 있었다. 바로 '비장의 카드'라고 할 수있는 기습적인 거유 해금에 팬들이 출렁거렸다.
 



이를 접한 팬들은 환호하며 다음과 같은 의견이 많이 올라왔다.

'아리(※오쿠무라의 애칭)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가슴이 크네!'
'무리하게 골짜기를 만든 느낌이 없는데 이 크기라면...'
'이렇게 골짜기가 있는 아이였는가..'
'지금까지 우에무라에게 관심이 없었지만 사진집은 살께'
'수영복을 안한다고 했었는데! 하지만 이 거유라면 용서'





우에무라의 첫 사진집은 공지 전부터 팬들 사이에서 소문이 있어 정식 발표까지 숨겨두고 싶었던 우에무라가 '사진집은 내지 않습니다', '수영복이라면 촬영에 가지 않습니다' 등 악수회 이벤트로 팬들에게 설명. 발표 후 9월 18일 자신의 블로그에 '왠지 들켜버렸기 때문에 이것은 곤란하다고 생각. 생각하지 못했던것도 말해 버렸지만. 전부 거짓말입니다~!'라고 내막을 밝히고 있었다.
 
그런 경위가 있었기 때문에 일부 팬들은 '속았다'며 반발하고 있던것 같지만, 16세의 너무 대담한 비키니 샷에 분노가 풀린 것같다.
 



올해 4월에 'Juice=Juice'는 결성 2년 만에 첫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획득. 내년의 '일본 무도관에서 단독 라이브'를 목표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220회 공연을 예정하는 대규모 라이브 투어의 실시를 발표하는 등 하로프로에서 가장 기세를 타고 있는 그룹이다.
 
한편 우에무라와 같이 최연소 에이스인 미야모토 카린(16)이 지난해부터 올해에 걸쳐 사진집이나 DVD에서 비키니 차림을 피로. 이에 우에무라로 이어진 꼴이 되어, 섹시 그라비아 전략에도 힘을 쏟고 있다.




"모닝구무스메의 전성 시대는 기본적으로 '아이돌은 수영복 NG'라는 스타일을 관철하고 있던 하로프로이지만, 최근에는 AKB48 그룹이 처음부터 수영복 해금에 잡지 그라비아를 석권하며 사진집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를 독점하며 미성년 회원의 세미 누드과 손 브라까지 공개하고 있습니다. 이 과격 노선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하로프로도 수영복으로 맞서야 한다고 판단한 것일까요? AKB 그룹에 비해 수영복에 저항이 있는 아이가 많지만, 그것도 팬들에게는 기쁜 '신선함'이 될 것입니다."(아이돌 라이터)
 
우에무라는 사진에 대해 '솔직히 수영복은 저항이 있었습니다만, 자신의 일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즐기며 촬영할 수있었습니다!'라고, 16세로는 생각되지 않는 훌륭한 말로 말하고 있다. 그것이 어떤 성과가 있는지 지금부터 사진의 내용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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