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우치 유코&하시모토 아이가 공포에 떠는! 첫 공동 출연 '잔에' 예고 영상·포스터 최초 공개 <영화뉴스>




여배우 타케우치 유코가 주연을 맡은 작가 오노 후유미 원작의 영화 '잔에-살아서는 안되는 방-'(2016년 1월 30일 공개)의 포스터 비주얼과 티저 영상이 1​​6일, 공개되었다.

본작의 원작 '잔에'는 오노가 '일생에 한 번 밖에 사용할 수없는 아이디어'를 이용한 혼신의 본격 호러 소설. 독자로부터 '너무 무서워서 끝까지 읽을 수 없었다'라는 목소리가 오르는 등 화제가 되어, 제 26 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받았다. '살고 있는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라는 여대생 쿠보(하시모토 아이)의 편지를 계기로 그 수수께끼의 조사를 시작한 미스터리 작가인 '나'(타케우치). 조사를 진행하면서 과거의 거주자들이 자살과 동반 자살, 살인 등 다양한 사건을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나 '나'들은 경악의 진실을 알게 된다. 첫 공동 출연이 되는 타케우치와 하시모토 외에도 사사키 쿠라노스케, 사카구치 켄타로, 타키토 켄이치들도 출연해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공개된 1분 30초의 예고 영상에서는 배우진이 억양을 억제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본작의 특징인 차가우면서도 예측할 수없는 미스테리가 조용한 공포로 겹쳐진다. 쿠보의 편지가 '나'에게 전달되는 장면으로 시작하여 방에서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의 미스테리에 육박하는 팁도 다수 수록. 사람들이 외면하는 방이 있다고 밝혀지며 '이유있어 물건'이라는 자막이 흐르며​​, 쿠보가 '이 방으로 이사온 후 이상한 장난 전화가 많이 와서...'라고 고백.

이어 섬뜩한 붉은색과 흰색으로 '이 아파트에서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는 자막이 흘러 아파트 전체가 '이상한'것이라고 시사한다. 목을 매 자살하거나 쓰레기같은 저택에서의 노인의 시신이 비친 과거의 사건이 분명. 모든 열쇠를 쥐고 '건드려서는 안되는 <불결함>은!?'이라는 선정적인 단어 뒤에 작가를 연기하는 사사키가 '터무니없는 것을 뽑았는지도 몰라요...'라며 긴장한 모습으로 말한다.

포스터 비주얼은 과거 사건의 조각이 박힌 가운데 이상한 소리의 미스테리를 쫓는 다섯명의 캐릭터가 귀를 막고 의미있는 표정을 보이고 있는 인상적인 디자인. '이상한 소리'의 미스테리는 그 방의 '과거'로 이어지는데-', '사건을 잇는 <불결함>의 정체는? 진실 앞에 기다리는 충격의 라스트-. 전율의 리얼 미스테리'라는 말도 흔들리고 있다.

또한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출품되기도 결정, 25일에는 기자 회견 및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이 진행된다.




영화 '잔에' 예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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