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케이코와 후지와라 노리카, 동 시기에 튀어 나온 결혼 보도에서 호감도는 천양지차 <드라마/가요특집>




연예인의 결혼 러시가 미디어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가장 큰 관심은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29)와 가수인 DAIGO(37),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44)와 가부키 배우 카타오카 아이노스케(43)의 두 빅 커플. 모두 세간의 주목도는 높지만, 그 반응은 확연하게 명암이 너무 엇갈린 상태가 되어 있다.
 
키타가와와 DAIGO는 교제 보도로부터 곧 반 오픈 상태가 되어 8월 23일에 DAIGO가 '24시간 TV'(니혼TV 계)에서 100킬로미터 마라톤을 완주한 직후에 프로포즈. 키타가와는 흔쾌히 수락했다며 내년 1월 초에 골인할 것으로 보인다.
 



키타가와는 초 인기 여배우이면서도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져있다. 여배우 데뷔작인 실사 드라마 판 '세일러 문'(TBS 계)의 출연 멤버들과 정기적으로 모이는 '세일러 전사의 모임'을 개최하고 키타가와의 생일 파티에도 출연자들이 집결. 출세한 순간에 '흑역사'로 과거 출연작을 봉인해 버리는 여배우도 많지만, 그것과는 정반대의 행동이 넷상에서도 호의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상대인 DAIGO는 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호감도 캐릭터. 앞뒤 없는 성격으로 기본적으로 텐넨 캐릭터이지만, 타케시타 노보루 총리의 손자라는 집안의 장점도 있고 천한 인상은 없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탤런트이다.
 



호감도 발군의 두 사람의 교제를 팬들이 따뜻하게 지켜봐주는 일도 있고, 결혼 후에도 인기 저하의 걱정은 없을 듯. 오히려 결혼이 새로운 비약으로 연결될 것같은 기색이다.

한편 노리카와 아이노스케는 올해 7월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교제했다며, 동 8월에 교제를 선언. 이달 들어 양측 관계자에게 인사하는 등 내년 봄을 목표로 결혼을 위한 조정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쪽도 키타가와&DAIGO 못지 않은 지명도 커플이지만, 세상의 반응은 냉담. 넷상에서는 다음과 같은 난해한 의견이 많이 기록되어 있다.

'결혼하기 전에 이혼의 예감'
'모처럼 브레이크한 아이노스케가 쇠퇴할 것'
'키타가와 케이코&DAIGO가 너무 상쾌해서 불필요하게 어두운 면면이 눈에 띈다'
'또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이혼하겠지...'

 
상쾌한 느낌이 있는 키타가와&DAIGO에 비해 노리카&아이노스케는 걸쭉한 이미지가 항상 따라다니고 있다.
 



아이노스케는 2013년에 '벼랑끝 아이돌'이라고 알려졌던 쿠마키리 아사미(35)와의 교제가 발각. 하지만 올해 5월에 노리카와의 열애&동거가 보도되며 쿠마키리는 눈물을 흘리며 '이혼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와이드 쇼에 호소했다. 수렁 상태의 애증극을 벌인 끝에 쿠마키리는 결국 파국. 그 직후에 '소동 당시 정말 사귀고 있지 않았다', '드라마 출연을 계기로 교제'라는 능청스러운 설정을 붙이며, 노리카와의 열애를 오픈했다.




"쿠마키리에게 제대로 작별 인사를 못한 채 노리카와의 교제를 시작한 것은 누구의 눈에도 명백하죠. 말하자면 아이노스케는 양다리로, 노리카에게는 약탈 사랑. 그것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까지 붙였으니 세상에 환영받을 리없죠. 특히 여성층으로부터 인상은 최악. 모두 주력 팬층은 중년 여성이지만 걸쭉한 결혼에 의해 치명적인 팬 이탈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예능 관계 자)
 
같은 시기에 결혼 보도가 튀어나온 두 쌍의 빅 커플이지만, 호감도에 있어서는 천양지차가 있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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