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 첫회 시청률 12.9%. 마츠자카 토리·기무라 후미노 출연의 범죄 러브 서스펜스 <일드/일드OST이야기>




마츠자카 토리가 주연을 맡는 드라마 '사이렌 형사×그녀×완전 악녀'(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가 20일 첫화 2시간 스페셜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2.9%(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야마자키 사야카(山崎紗也夏)의 만화 '사이렌'(코단샤)이 원작. 마츠자카가 연기하는 경시청 기동 수사대의 사토미(사토미 시노부)와 기무라 후미노가 연기하는 사토미의 파트너이자 연상의 연인이기도 한 이노쿠마 유키가 연속 엽기 살인 사건의 수사 및 사건 현장에 나타나는 수수께끼의 미녀 타치바나 카라(나나오)의 정체를 쫒는 '범죄 러브 서스펜스'.



제 1 화는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됐다고 무선이 들어오자 사토미와 이노쿠마는 현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청취를 받고 있는 타치바나 카라는 이노쿠마에게 유달리 시선을 돌리고 있음에 사토미는 불안감을 느낀다. 며칠후, 전라에 흰 양말만 신고 입안에 양말이 물린 상태의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는데......라는 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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