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 '루네갸루'풍의 패션으로 등장. "귀여운 세계에 빠져줬으면 좋겠어요." <종합뉴스>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가 21일, 도쿄 이세탄 신주쿠점 본관에서 열린 전시회 'Roots of Kawaii 나이토 루네'의 개막식에 참석했다.



27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일러스트레이터인 나이토 루네(内藤ルネ)에 의한 원화 및 상품 등 약 200점을 전시. 물떼새 격자 무늬의 와이드 팬츠에 블​​라우스를 맞춘 복고풍 패션으로 등장한 키리타니는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준코 함께 테이프 커팅. "여러가지 귀여운 종류가 있다고 거듭 인식할 수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본 고유의 귀여운 세계에 빠져줬으면 좋겠어요."라고 호소했다.



행사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해 "패션이거나, 메이크업이거나, 정말 여자가 사랑하는 것들로 가득 차있어. 얼굴이 작고 눈이 크고, 여자가 되고 싶은 이상적인 여자라고 생각합니다."며 캐릭터에 대해 열변. 보도진으로부터 "'루네갸루'를 닮았어요."라는 소리에 "정말요? 그렇게 말해줘서 영광입니다. 코시노 씨로부터도 '루네가루 같구나'라는 소리륻 들어서 기뻤어요."라고 수줍게 미소를 띄웠다.



또한 현재 영화와 드라마, CM 등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키리타니. 바쁜 나날을 보내거나 자신의 꿈에 대해 묻자 "알람을 틀지 않고 3일간 잠을 자고 싶어요."라고 즉답. 올해 8월에는 소속사 선배인 호리키타 마키가 전격 결혼했지만, 아침을 꺠워주는 존재에 대해 묻자 "어머니에게 '시끄러워!'라고 말할 정도? 그정도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요. 아침에 저를 만지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라고 재치있는 대답으로 돌려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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