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츠바사·키타가와 케이코·파루루·Perfume들이 집결! 도쿄 국제 영화제가 화려하게 개막 <영화뉴스>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가 22일 개막했다.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레드 카펫에는 상영작 감독·출연자를 비롯한 약 440명의 게스트가 등장해 화려한 개막식이 되었다.

선봉을 내디딘 것은 축제 네비게이터를 맡고 있는 모델인 키와(季葉)와 라디오 DJ·번역가인 노무라 마사오. 스테이지에 등단한 로봇 Pepper와 함께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 시작!'이라는 말로 개막을 선언했다.




그 후 속속 호화 게스트가 등장해, '시즌즈 2만년의 지구 여행'에서는 일본판 내레이터를 맡은 기무라 후미노, 쇼후쿠테이 츠루베, 잭 크루즈 감독이 참여해, '극장판 미공-비쿠라-'에서는 아키모토 사야카, 스가 켄타들이 참가. 'WE ARE Perfume WORLD TOUR 3rd DOCUMENT'의 Pefume이 나타나자 한 때 큰 환성이 끓어올랐으며 '극장령'에서 주연을 맡은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에게도 '파루루~!'라는 뜨거운 성원이 보내졌다 .




경쟁 부문에 출품된 일본 영화 3작품의 감독·출연자도 집결. '잔에-살아서는 안되는 방-'의 타케우치 유코, 하시모토 아이, 나카무라 요시히로 감독, 'FOUJITA'의 오다기리 조, 나카타니 미키, 오구리 코헤이 감독들, '안녕'의 후카다 코지 감독, 브라이얼리 롱, 아라이 히로후미 등이 참석했다.




또한 '노 요우나모노 노 요우나모노'(の・ようなもの のようなもの)의 마츠야마 켄이치, 키타가와 케이코들이 등장. 키타가와는 허리가 드러난 섹시한 검은 드레스 차림을 선보여 '케이코 짱!', '키타가와 씨!'라는 열렬한 성원을 보내는 팬에 접근해 부담없이 사인을 보내 기쁘게했다. 종반에서는 폐막작의 '기종점역 터미널'에서 사토 코이치, 혼다 츠바사, 시노하라 테츠오 감독이 등장. 혼다는 요염한 기모노 차림을 선보여 턱시도 차림의 사토 코이치로부터 에스코트를 받았다.




'영화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Go! Go! 호화 3편!'에서 성우진과 큐어 플로라, 큐어 머메이드, 큐어 트윙클, 큐어 스칼렛과 함께 주제가를 부른 Every Little Thing이 등장. 특집 상영 '건담과 세계'에서는 토미노 요시유키 총감독을 비롯해 후루야 토오루, 이케다 슈이치, 반 메구미, 주제가를 담당하는 GACKT가 집결했다.




해외에서도 다수의 게스트가 참여해 오스카 수상의 여배우 힐러리 스웽크와 헬렌 미렌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피로. '유아 낫 유'에 출연하는 힐러리 스웽크는 흰색의 롱 드레스를, '우먼 인 골드'(일본 개봉명 : 황금의 아델레 명화의 귀환)의 헬렌 미렌은 화려한 핑크 드레스 차림으로 카펫을 걸으며 일본 팬들의 성원에 미소를 뿌렸다 .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는 10월 22일~31일의 10일간에 걸쳐 개최. 기존의 롯폰기를 중심으로 올해는 신주쿠에도 영역을 넓혀 전개한다. 상영 편수는 205편(작년 : 200편)으로 개막작은 '더 워크',  폐막작은 "기종점역 터미널', 출연자에 의한 무대 인사 등 이벤트도 연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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