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코지마 하루나, 미네기시 미나미의 바디 터치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이 야해서 화제 <드라마/가요특집>




AKB48의 '섹시 두목'이라는 코지마 하루나(27)가 평소와는 다른 형태로 요염한 표정을 보여 팬들을 매료시킨 것같다.
 
코지마는 19일 심야 방송의 '아리요시 AKB 공화국'(TBS 계)에서 로케 기획에 도전. 최근 몇 년간 아리요시 히로이키(41)가 후지TV의 특집으로 하와이 여행의 모습을 소개하고 있는 것에 연관되어, '2015 코지마 여름 방학 밀착 10시간 in 일본의 하와이·쇼난'이라는 제목의 기획이 방송되었다.
 



본가의 아리요시의 프로그램은 다수의 후배 게닌이나 여성 탤런트 등 다양한 타입의 출연자가 등장했지만 이번 코지마는 AKB48에서 미네기시 미나미(22)와 오가사와라 마유(21)가 동행. 쇼난 해변에서 요가를 하거나, 하와이 명물을 만끽할 수있는 레스토랑에 가거나, 마음이 맞는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선보였다.
 
그렇다해도 프로그램에는 우라 테마가 있고 그것을 실천한 미네기시와 오가사와라가 코지마의 섹시한 표정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코지마 몰래 '스킨십 게임'이 행해지게 됐다. 평소 코지마는 상대가 멤버임에도 친밀한 보디 터치를 하는 것에 질색한다. 그래서 미네기시와 오가사와라가 얼마나 코지마의 몸을 만질 수있는 것인지를 시도하는 게임에 도전했다.

처음부터 미네기시는 열심히 요가에 임하는 코지마의 엉덩이를 '탱탱해~'라고 좋겠다는 듯이 터치하는 등 폭주 기색. 동 기획은 코지마에게 들킨 시점에서 종료되는 규칙이었지만, 분명히 부자연스러운 자세로 몸 터치를 계속하며 뒤에서 껴안거나 가슴을 만지거나 등 제멋대로였다.
 



그 후에도 코지마의 손가락을 빨거나 핥고 엉덩이를 만지려는 등(역시 무리였지만), 코지마에게 대담한 행동을 취한 미네기시. 그런 그녀의 폭주 행위는 인터넷에 시청자도 호평으로 방송중에 '좋야 미네기시!', '더 엉덩이를 만져줘', '밀착하고 있는 것만으로 야해'라는 코멘트가 잇따랐다 .
 
또한 그러한 미네기시의 태도에 곤란한 표정을 짓는 코지마도 '묘하게 섹시해'라는 평판으로 흥분하는 시청자가 속출한 모습. 코지마라면 섹시 그라비아에서 인기이지만, 맴버의 성희롱 공격에 곤혹스러워하는 모습에서도 남성 팬들을 사로잡은 것같다.
 



때때로 코지마가 미간에 주름이 지는 장면도 있었지만, 시종 편안한 분위기로 흐른 이번 방송. 그러나 후반의 토크 부분에서 코지마가 '졸업'을 언급하는 장면도.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코지마는 '언제든지 졸업하고 싶다'며 현재의 심경을 고백했다. 지금까지는 졸업한 멤버가 여배우 등에 매진하는 모습을 눈으로 봐온 그녀는 '스스로는 따로 배우가 되고 싶은 이유도 아니고...'라는 생각에 그룹을 졸업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수 없었다고한다. 그래도 최근에는 젊은 신인의 대두 등도 있고, '슬슬 졸업 시기일까'라고 마음에 변화가 있었음을 밝혔다.
 
몇번이나 졸업 화제가 거론되어왔던 코지마. 올 여름에도 일부 스포츠지가 졸업 발표시기에 대해 언급했지만 그것이 현실이 될 수는 없었다. 하지만 12월에는 AKB48로 활동을 시작한지 어언 10년을 맞이하는 그녀는 '역시 10대 멤버와 대등한 아이돌 느낌이 희미해져왔다'라는 의견도 들린다. 본인의 귀에도 그런 목소리가 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여하튼, 자연스러운 상태로 남성 팬을 고정하는 그녀는 앞으로도 섹시한 매력을 뿌려줄 것이다. 팬들도 그런 그녀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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