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 실격' 동원 190만명으로 니혼TV 사장 "예상울 상회했습니다!" <영화뉴스>




니혼TV의 오오쿠보 요시오(大久保好男) 사장은 26일 도쿄시 오도메의 방송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여배우 키리타니 미레이 주연 영화로 방송국이 제작한 '히로인 실격'(하나부사 츠토무 감독)에 대해 공개해 9월 19일~10월 25일까지 37일간 190만명을 동원했다고 발표하며 "우리의 예상을 웃도는 숫자로 동원됐습니다!"고 말했다.

'히로인 실격'은 소녀 만화 잡지 '별책 마가레트'(슈에이샤)에서 연재되고 있던 코다 모모코의 만화가 원작. 소꿉 친구로 좋아하는 남자에게 어울리는 것은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주인공이 학교 제일의 인기남들을 끌어들여 소동을 일으키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 주인공 여고생·마츠자키 히토리 역을 키리타니, 하토리의 소꿉 친구인 데라사카 토시타가 역을 야마자키 켄토, 학교 제일의 인기남·히로미츠 코스케 역을 사카구치 켄타로가 연기해 코믹과 눈물이 혼합된 러브 스토리.

또한 7월에 공개된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괴물의 아이'는 "이제 거의 흥행은 끝나고 있지만, 동원 수 450만명을 넘어 흥행 수입도 상당히 높은 숫자를 낼 수있었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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