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한국의 꽃미남들에게 둘러싸여 "춤을 잘추는 남성은 멋지네요!" <종합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28일 도쿄 롯폰기의 Zepp 블루 시어터 롯폰기에서 열린 한국의 아트 퍼포먼스 집단 '페인터즈:히어로'의 제작 발표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2016년 3월 24일부터 4월 3일에 걸쳐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동 공연은 한국의 아트 퍼포먼스 집단 '페인터즈:히어로'가 라이브 페인팅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지금까지 없는 예술 퍼포먼스를 벌인다. 그런 해당 공연의 제작 발표회가 열린 이날은 스페셜 서포터로 취임한 코지마 하루나가 등장. '페인터즈:히어로'에 의한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만취했다.



공연 도중 '페인터즈:히어로'가 춤을 추며 코지마의 거대한 초상화와 호랑이를 그리고 그들로부터 초상화를 선물받은 코지마는 "굉장히 멋진 그림으로 집안에 장식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총선에서 1위라고 써달라고 합니다만, 이렇게 큰 모습을 그려준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정말 기쁩니다. 입술이라든지가 비슷하네요."라고 만족스러워하는 모습. 눈앞에서 본 그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해 "리듬을 타고 있는 동안 춤을 추기도 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한순간에 그림이 그려지니 몇번이라도 즐길 수 있겠군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라고 어필했다.



맴버의 독특한 캐리커처를 그려 팬들 사이에서 '화백'으로 불리는 코지마이지만 그들 앞에서 호랑이의 그림을 선보이며 "이것을 보면 내기 어렵겠네요(웃음). 나는 두번이나 고쳤습니다만, 퍼포머 분들은 한번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라고 감탄. 또한 회견에서 한국의 꽃미남 퍼포머들에게 둘러싸여 키스를 요구당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춤을 잘추는 남성은 멋지네요. 체격도 굉장히 멋졌습니다."라고 시종 기분 좋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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