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 임신 8개월의 배를 공개. 패션 잡지에서 모성이 넘치는 사진을 <연예뉴스>




전 '모닝구무스메'의 멤버로 연내에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인 가수 고토 마키(30)가 임신 8개월에 촬영한 사진이 최근 발매된 여성 패션 잡지 'Numero TOKYO'(누메로·도쿄/후소샤) 12월호에 게재되었다. 고토가 커진 배에 손을 올린 사진과 인터뷰가 게재되어 있다.



동 호는 '고토 마키 어머니가 되는 그 때'라는 타이틀로 고토를 픽업. 인터뷰에서는 남편이 된 남자와의 만남과 어머니가 되는 심경을 이야기하고 있다.



고토는 2014년 7월 22일에 일반 남성과 결혼. 2015년 6월 17일 블로그에 첫 아이의 임신을 발표했다.







덧글

  • 2015/11/08 23:5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01514
3665
1537923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