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아이 수영복' 15대째 이미지 걸스에는 마츠모토 에리카. Ray 전속 모델 <패션뉴스>




수영복 브랜드 '산아이 수영복'의 15대째가 되는 '2016년 이미지 걸'에 패션 잡지 'Ray'(주부의 벗사)의 전속 모델인 마츠모토 에리카(19)가 선정됐다. 4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발표회에 신작의 감색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마츠모토는 이미지 걸스 취임에 대해 "정말 기쁘고 소름이 돋아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고 기뻐하며 고향인 후쿠오카 사투리를 섞어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해왔고 모두가 응원해 준 것이 결과를 맺었습니다."며 호소했다.




마츠모토는 1995년 12월 14일 출생, 후쿠오카 현 출신. 신장은 168cm, 쓰리 사이즈는 바스트 74cm, 웨스트 55cm, 힙 84㎝. 동 이미지 걸스는 2002년 야마모토 아즈사를 초대 걸스로 키노시타 유키나, 나나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탤런트, 모델, 배우를 배출하고 있다. 이번에 명칭을 기존의 '산아이 수영복 이미지 걸'에서 '산아이 수영복 낙원 이미지 걸'로 변경했다.




이날은 14대째의 아사히나 아야, 13대째의 히사마츠 이쿠미 등 역대 이미지 걸도 참석했다. 소속사가 같고 동갑내기라는 히사마츠는 마츠모토와 포옹하며 "이런 경사스런 자리에서 축하할 수 있었던 것이 무척 기쁩니다."라며 함께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또한 발표회 후 선배인 키노시타가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에 대해 코멘트를 요구하자 "기쁩니다. 아직 말을 나눈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번에 만날 기회가 있으면 이미지 걸이 된 것을 보고하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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