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셋째주 오리콘 주간 싱글차트 순위입니다.
싱글 부분 영예의 1위는 바로 EXO(엑소)의 'Love Me Right~romantic universe~'가 차지했습니다.
금주의 TOP10은
1위. Love Me Right~romantic universe~ - EXO(엑소)
2위. 俺たちルーキーズ - DISH//
3위. HELLO - Da-iCE
4위. 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 - 乃木坂46(노기자카46)
5위. alarm - Silent Siren(사일런트사이렌)
6위. キミを忘れないよ - 大原櫻子(오오하라 사쿠라코)
7위. ドリームトリガー - Pile
8위. ラブとピース!/夢題~遠くへ~ - いきものがかり(이키모노가카리)
9위. トイ・ソルジャー - HR
10위. スマートフォンゲーム『ラブライブ!スクールアイドルフェスティバル』コラボシングル - μ’s(뮤즈)
2위. 俺たちルーキーズ - DISH//
3위. HELLO - Da-iCE
4위. 今、話したい誰かがいる - 乃木坂46(노기자카46)
5위. alarm - Silent Siren(사일런트사이렌)
6위. キミを忘れないよ - 大原櫻子(오오하라 사쿠라코)
7위. ドリームトリガー - Pile
8위. ラブとピース!/夢題~遠くへ~ - いきものがかり(이키모노가카리)
9위. トイ・ソルジャー - HR
10위. スマートフォンゲーム『ラブライブ!スクールアイドルフェスティバル』コラボシングル - μ’s(뮤즈)
금주의 1위는 EXO(엑소)의 'Love Me Right~romantic universe~'입니다.
EXO, 일본 데뷔 곡으로
해외 가수 역대 1위 기록 달성

동 작품은 첫주 14.7만매를 매상, 11/16일자 주간 싱글 랭킹에서 1위에 첫 등장. 첫주 판매량에서 한국 출신 아티스트 역대 1위 기록을 수립했지만 한국의 프레임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 아티스트의 데뷔 싱글 첫주 판매량 기록' 역대 1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동 기록은 한국 출신의 장근석이 데뷔 싱글 'Let me cry'로 첫주 11.9만매(2011년 5/9일 포함)를 판매 보유하고 있었지만 이를 웃돌았다(※그룹 과 솔로, 유닛 데뷔의 작품은 동 기록의 대상에서 제외).
EXO는 2012년 4월, 한국·중국에서 데뷔. 이번 만반의 준비를 하고 일본에 데뷔, 11월 6~8일에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빠른 데뷔 3년 7개월만에 도쿄 돔 공연(3일 총 14만 5,000명 동원)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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