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급', 'CanCam'에서 연재를 시작. '패션'을 테마로 릴레이 형식으로 <패션뉴스>




남성 7인조 댄스&보컬 유닛 '초특급'이 여성 패션 잡지 'CanCam'(쇼우갓칸샤)에서 '패션'을 테마로 한 연재를 시작하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코이치를 시작으로 릴레이 형식으로 21일 발매의 2016년 1월호에서 게재된다.



초특급은 코이치, 카이, 료우, 타쿠야, 유키, 유스케, 타카시의 댄서 다섯명과 가수 두명으로 구성된 그룹. 동 잡지는 5월호에서 첫 등장 10월호에서는 8 페이지에 걸쳐 특집이 짜여졌다. 이번 연재는 독자들의 뜨거운 러브 콜을 받고 결정됐다.

연재는 멤버 각각의 패션 컷과 함께 개성이 잘 나타나는 스페셜 인터뷰도 게재된다. 67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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