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카다 쿄코가 30세의 독신녀! '별볼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가 드라마화 - 드S 상사에 후지오카 딘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내년 1월 12일 스타트의 TBS 계 드라마 '별볼일 없는 나를 사랑해주세요'(ダメな私に恋してください/매주 화요일 22:00~22:54)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7일, 밝혀졌다.

원작은 슈에이샤의 여성 만화 잡지 'YOU'에서 연재중인 나카하라 아야(中原アヤ)의 동명 만화로, 누계 90만부를 판매하고 있는 인기 작품. 후카다가 연기하는 주인공 시바타 미치코는 30세의 독신녀로 남자 친구도 없고 회사도 갑자기 부도 사태로 일자리도 없는 저금도 없는, 오직 있는 것은 '고기'에 대한 욕​​망뿐이라는 별볼일 없는 여자다.



그런 미치코를 보다 못해 아르바이트로 그녀를 고용한 다방 '해바라기'의 마스터이자 이전 직장에서 미치코을 매도한 드S의 전 사장·쿠로사와 아유무 역에는 현재 방송중인 NHK 연속 TV 소설 '아침이 온다'로 주목을 받고 있는 후지오카 딘. 또한 미치코의 새로운 회사 동료·사이쿄 다이치 역에는 미우라 쇼헤이, 쿠로사와의 전 여친인 아키라 역에 노나미 마호, 쿠로사와의 소꿉 친구로 깊은 관계를 가진 하루코 역에 미무라가 결정됐다.

다방 '해바라기'에서도, 이전의 관계와 변함없이 쿠로사와에게 혹사당하고 바보 취급을 받지만, 그가 만드는 요리에 대한 욕​​망이 이기고 있던 미치코. 매일 다양한 문제에 치이는 동안에 무뚝뚝하면서도 손을 내밀어주는 쿠로사와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일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재취업 후 염원의 남자 친구, 쿠로사와의 전 여친과 첫사랑의 등장, 심지어 다방 '해바라기'에 폐점 위기가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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