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바타 제시카 등 미녀 모델들이 '본드 걸'풍의 화려한 드레스를 피로 <패션뉴스>




모델 미치바타 제시카 등 미녀 모델들이 화려한 '본드 걸'풍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미치바타들은 16일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패션 잡지 'Harper's Bazaar'와 영화 '007 스펙터'(11월 27일~29일 선공개, 12월 4일 공개)의 콜라보레이션에 의한, 본드 걸에 초점을 맞춘 패션쇼 '007 스펙터 TOKYO BOND GIRL COLLECTION'에 등장.


모델들은 작중에 등장하는 화려한 두 명의 본드 걸을 표현한 드레스 등 화려한 최신 패션을 입고 런웨이를 걸었다. 미치바타는 그 대미를 장식, 본드 걸 이미지 한 의상으로 등장.



우아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광택감이 있는 블루 컬러의 마렛 드레스를 입고 허벅지를 드러내며 당당하게 런웨이를 활보하는 그 모습은 요염함속에 단단함을 내비치는 본드 걸 그 자체. 관객으로부터 선망의 시선을 받은 미치바타는 요염한 미소를 띠고 더욱 관객을 사로잡고 있었다.



그 밖에도 '싸우는 여성', '아름다운 여성', '지적인 여성'을 표현한 패션은 심플하지만 품위를 갖춘 팬츠 정장부터 귀여운 니트 원피스, 심지어는 가슴과 허벅지에 대담한 커팅을 한 섹시한 드레스 등 다양한 종류의 총액 5,000만엔·30종류의 룩은 관객을 사로 잡았다.


'본드 걸'이란?

'본드 걸'은 주인공 제임스 본드와 사랑에 빠졌거나 함께 악과 싸우거나하는 '007' 시리즈에서 빠뜨릴 수없는 히로인을 총칭하며, 최신작은 레아 세이두 외에 사상 최고령 본드 걸로서 촬영 당시 50세의 모니카 벨루치가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있다.(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421654
8836
1482427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