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야키자카46·하라다 마유가 음행 스캔들로 활동 사퇴... 노기자카46의 '홍백' 첫 출장에 황색 신호인가 <드라마/가요특집>




노기자카46에 이어 '비탈길 시리즈' 제 2 탄으로 올해 8월에 결성된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46'의 멤버 하라다 마유(17)가 11일, 동 그룹의 공식 사이트에서 활동 사퇴를 발표했다. 운영 사이드에서 '결성 당시부터 데뷔를 목표로 활동해왔던 멤버 하라다 마유로부터 활동 사퇴 신청이 있었습니다'며 이날부터 탈퇴하는 것을 보고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약 10일 전에 큰 화제가 된 유출 소동이 원인인 것은 분명하다. 연인인 남성과의 러브 러브 스티커 사진이 인터넷에 여러장 나돌아 그 중에는 남성이 뒤에서 하라다의 가슴을 덥석 쥐며 '옷파이'라고 적힌 가슴을 움켜진 사진까지 있었다.
 


이것은 그룹 결성 전에 촬영된 사진이라고 추측되고 있으며, 이미지 하락은 면할 수 없는 것으로 보통이라면 '가입 전 스캔들은 불문'이 되는 것이었다.
 
그런데 상대 남성이 도쿄·오타구의 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하라다와 같은 중학교 출신의 네티즌이 '상대 남자=자신의 중학생 시절의 부 담임'이라고 지적했기 때문에 현역 교사가 제자였던 중학교 시절의 하라다에게 손을 댄 가능성이 떠오른 것으로 소동이 확대되었다. 중학교 시절부터의 관계가 아니었다해도 현재의 하라다는 현역 여고생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음행 문제가 될 수있다.



"이 소동에의해 해당 중학교에 불만 전화가 쇄도하며 학교가 학부모들에게 사정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거나 교육위원회와 경찰이 움직이는 정도의 소동으로 발전하며 실질적인 해고가 된 것입니다. 이 그룹은 11월 14·15일 첫 이벤트 '오미타테회'가 예정되어있어 그 전에 운영 사이드에서 결말을 내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죠. 문제의 교사는 '진검 교제를 했었다'고 변명하고 있는 것같고, 그렇다면 상대가 미성년자더라도 불순한 관계가 아니므로 음행 문제는 피할 것 같습니다만, 그러면 하라다가 아이돌 활동을 계속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해고도 어쩔 수없는 일이죠."(아이돌 라이터)

아이돌 계 굴지의 미소녀 군단으로 알려진 노기자카46에 뒤지지 않는 외모 수준으로 기대받고 있던 케야키자카46. 하지만 CD 데뷔 전에 특대급의 스캔들에 휩쓸려 컨셉인 '아가씨 계'라는 이미지도 붕괴 해버릴 것이다.
 



이 소동은 케야키자카46뿐만 아니라 계열 그룹인 노기자카46도 비화할 것 같다고 지적되고 있다. 비원의 NHK '홍백가합전' 첫 출전에 황색 신호가 켜졌다고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노기자카는 '홍백' 출전이 확실시되고 있었지만, 동 10월에 맴버인 마츠무라 사유리(23) 불륜 소동이 발각. 그와 관련하여 다른 맴버의 음주 스캔들이 발각되어, 출전이 보류되며 고배를 마셨죠. 이번에는 다른 그룹이잠 같은 아키모토 야스시 종합 프로듀스이기 때문에 영향은 불가피하며 음행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상황은 '청소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의미로 NHK가 가장 싫어하는 유형의 스캔들입니다. 출장 가수 발표는 보통 11월 하순이므로 이미 내정되어 있는 것입니다만, 작년과 같이 마지막 순간에 AKB 계열의 다른 그룹으로 교체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예능 관계자)
 



노기자카46은 10월에 발매한 13번째 싱글 '지금 이야기하고픈 누군가가 있어'가 오리콘 차트 12작품 연속 1위로 자체 최고 기록인 첫주 62.7만매의 판매를 기록했다. 악수회에서의 인기도 뛰어나고 'AKB48을 넘었다'라고도 한다. 멤버들도 '작년의 아쉬움을 딛고 노력해왔다'고 공언하며 최초의 '홍백' 출장에 남다른 애착이 있음을 밝히고있다.
 
젊은층의 대응에 혈안이 되어 있는 NHK 사이드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전시키고 싶었겠지만, 예상치못한 추문에 큰 골칫거리가 되어 버린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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