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와라 타츠야가 아리무라 카스미의 손을 잡고 질주! '나만이 없는 거리'의 장면씬 3장이 공개 <영화뉴스>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가 주연을 맡은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와 첫 공동 출연하는 영화 '나만이 없는 거리'의 개봉 날짜가 2016년 3월 19일로 결정되어 3개의 장면씬이 24일, 공개되었다.



원작은 2012년부터 만화 잡지 '영 에이스'(KADOKAWA)에서 연재되고 있는 산베 케이의 동명 만화. 친근하고 '나쁜 것'을 감지하면 그 원인을 제거할 때까지 몇 분 전으로 돌아가 계속 '부활'한다는 특수한 현상에 휘말린 29세의 프리터·후지누마 사토루(후지와라)가 어린 시절로 돌아가 18년 전에 지역에서 일어난 아동 연속 유괴 사건의 수수께끼를 해명. 어린 시절의 괴로운 기억과 어머니의 애정, 클래스 메이트의 부드러움 등을 언급하며 그것이 새로운 기억이되고 사토루 안에서 과거가 갱신되어 가는 모습을 그린다. 2016년 1월부터는 '모든 것이 F가 된다'(방송중) 등을 다룬 A-1 Pictures 제작으로 후지TV '노이타미나' 프레임에서 애니메이션화도 결정하고 있다.



공개된 메인 컷의 장면씬은 사토루가 카타기리 아이리(아리무라)를 보호하기 위해 손을 잡고 달리고있는 장면. 아이리는 과거의 사건에서 마음을 닫고 있는 사토루에게 희망을 가져다주는 히로인이지만, 이 두 사람의 관계성이나 이야기 자체를 상징하는 장면도 있다고 한다. 다른 장면 컷은 사토루가 만화 편집사와 같은 장소에서 서류가 돌려지는 모습과 피자 배달 오토바이를 탄 아이리를 포착한 2장. 각각의 배역의 일단을 엿볼 수있다.

아이리을 지키려는 히어로처럼 성장을 이룬 사토루에 대해 후지와라는 "형님의 등을 보고 자라왔기 때문에 형님은 노력하고 있는 히어로에요. 내가 어렸을 때부터 뒤쫓아 온 존재예요."라고 크랭크업 시 고백. 역할 연구를 위해서 형을 참고했음을 내비쳤다. 이어 "(아리무라가 연기하는) 아이리는 굉장히 중요한 존재. 아이리도 어려운 역할이지만 카스미짱답게 성립시키고, 그리고 그 역에 빠져 몰입하고 있었습니다."며 아리무라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C)2016 영화 '나만이 없는 거리' 제작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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