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후미노, 나나오에게 감금된 지하실에서 미니 스커트 폴리스와 로리타 모습으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기무라 후미노가 간사이·후지TV 계 드라마 '사이렌 형사×그녀×완전 악녀'(매주 화요일 22:00~22:54) 1일 방송 제 7 화에서 미니 스커트 폴리스와 로리타 패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초동 수사에 종사하는 기동 수사대(통칭 : 키소우)를 무대로, 마츠자카가 연기하는 사토미[사토미 시노부)와 기무라 후미노가 연기하는 이노쿠마 유우키가 연인임을 숨기고 콤비 사건에 도전하지만 나나오가 연기하는 수수께끼의 미녀 타치바나 카라의 본성에 운명을 흐트러뜨리게 되는 작품.



지난 제 6 화에서 카라에게 습격당한 이노쿠마는 지하실에 감금된다. 이노쿠마는 그곳에서 깨어날때마다 미니 스커트 폴리스와 로리타 패션의 모습을 당하고 있는 것을 깨닫는다. 이노쿠마는 저항하지만, "원한은 일절 없습니다. 하지만 죽이겠습니다."라는 카라에게 반대로 찢겨지고 점점 너덜너덜. 또한 유일하게 자신을 지키려했던 사토미을 의심해버린 적도 알고나서 그 후회로 정신적으로도 쫒기게된다.



이 충격적인 장면은 꼬박 이틀에 걸쳐 촬영. 기무라가 입은 미니 스커트 폴리스의 의상은 처음부터 만든 것으로, 기무라는 촬영 전에 검은 모자나 파란 모자 두가지 중에서 헤매고 있었지만, 결국 나나오의 '이쪽이 좋다'라는 조언을 받아 파란 모자로 촬영에 임했다.

동 제 7 화에서 사토미는 이노쿠마의 소재를 알 수없는 것으로 판명되자, 카라가 얽혀 있다고 확신해 카라가 일하는 캬바쿠라에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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