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 에리나, 크랭크업에 '머리를 퐁퐁 맞고' "통곡 해버렸습니다!" <그라비아 아이돌>




가수이자 여배우인 마노 에리나가 6일, 도내에서 '마노 에리나 캘린더 2016'(2,376엔 와니북스 간행)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해당 달력에는 사진집 'Escalation'의 어나더 컷 등을 수록. 그린 컬러의 원피스로 등장한 마노는 "엉덩이 라인이나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실물 사이즈의 사진뿐. 팬인 분들은 꼭 모아 주셨으면 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어필. 또한 마음에 든다는 속옷&탱크 탑 모습을 소개하며 "할로윈 때는 입지 않았기 때문 저항감이 있었지만, 어른스러운 표정을 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나에게 이런 표정도 필요한 것 같아요."라고 흐뭇한 표정을 보였다.



또한 TBS 계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결혼식 전날'에서 카리나가 연기하는 히로인에 대적하는 아가씨 역을 맡은 마노는 "에나미 쿄코 씨와 나는 미움받는 것으로 크랭크업에서 에바 씨로부터 '힘들었을꺼에요. 축하합니다'라고 머리를 퐁퐁 당하자 통곡해버리고 말았습니다."라고 털어놓는 장면도. 그런 마노는 "순식간의 1년. 맡은 역에서 여러가지를 받았습니다."고 올해를 되돌아보며 "더 여러가지 도움이 되고 하나라도 많은 작품에 참여하겠습니다."며 여배우 로서 더욱 약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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