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From 2PM) 전국 투어 폐막! "후회하지 않는다!" 선언에 팬 대열광! <음악뉴스>




2PM의 리드 보컬 Jun.K가 자신의 두번째가 되는 전국 투어의 파이널 공연을 13일 오사카 성 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오리콘 위클리 차트 2위를 기록한 솔로 미니 앨범 'Love Letter'를 내걸어 맴버 WOOYOUNG(우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Party version'을 포함한 전국 5개소 11회 공연을 1개월에 걸쳐 개최 . 마지막 날이 된 오사카 성 홀에는 많은 팬들이 몰려 들어 개막전에서 회장 내에서는 투어 파이널에 열기로 감돌고 있었다.



지금까지 2PM 곡의 작곡에도 참여하고 2PM의 10번째가 되는 싱글 'HIGHER'의 작사·작곡도 다루고있는 Jun.K. 마지막 투어뿐만 아니라 이번에 퍼포먼스 된 총 20곡의 프로듀싱은 물론, 무대 세트, 구성, 라이브 편곡까지 본인이 프로듀스하고 있다. 메인 무대는 물론, 하나미치와 스테이지에 놓인 조명, 밴드 멤버의 의상에 이르기까지 모두 하얗게 장식한 후면의 LED는 거대한 산과 같은 형상으로 구성되었다.



회장이 암전하자 Jun.K는 심볼 마크를 다룬 플래그에 몸을 숨기고 등장. 스스로 깃발을 털어 전신에 스포트라이트가 닿으면 회장은 대 환소성으로 Jun.K를 맞이했다.



스스로를 분발시키는 HIP-HOP 튠 'EVEREST'(Album ver.)로 시작하여 'LOVE&HATE', 'ALIVE', 'TRUE SWAG' 등 팬들을 감동시키는 업 튠을 연속으로 선보였다. "오사카의 여러분! 나의 두번째 솔로 투어는 오늘로 마지막입니다! 분위기 이어갑시다!"라고 말하자 핑크 펜 라이트가 일제히 크게 움직이며 Jun.K의 말에 응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My House -Japanese ver.-', '미다레테미나'의 어쿠스틱 버전을 선보였다. Jun.K의 느긋하고 유일무이한 목소리가 공연장 전체에 울려 퍼지며 본편은 종료했다.



회장의 Jun.K 콜에 응하듯이 등장한 앙코르에서는 발라드 곡 'REAL LOVE'를 피아노 하나로 열창. 눈물을 닦아내는 팬도 많이 보였다. 마지막 MC에서 "이제 나의 두번째 솔로 투어는 끝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내 팬이 되어주고,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또... 만날 날을 꿈꾸며... 끝까지 분위기 이어갑시다!"라며 'Love Letter Remix'를 선보여 댄서들과 반갑게 그리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을 바라보면서 무대를 뛰어다니며 열광과 도취에 휩싸였던 투어는 엔딩을 맞았다.

또한, 동 현장은 2016년 발렌타인 데이에 후지TV 주문형 'NEXT/NEXTsmart'에서 독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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