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워크래프트' 2016년 공개! 첫 영상도 선보여 <영화뉴스>




기네스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인기 게임을 영화화 한 '워크래프트'(원제:Warcraft)가 2016년에 일본에서 개봉되는 것이 결정되어 첫 영상이 1​​8일 공개됐다.

원작은 PC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 3부작. 3부작의 세계적인 대히트를 이어 받아 새롭게 제작된 '워크래프트'의 MMORPG 버전(대규모 다중 접속 온라인 RPG)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8년에 플레이어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최다 등록자 수 MMORPG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수립했다.



본작은, 그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세계관 그대로, 인간, 드워프, 엘프, 오크 등 다양한 종족이 등장.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고귀하고 용감한 오크와 불굴의 정신을 가진 인간과의 투쟁을 압도적인 영상 퀄리티로 그린다.

감독은 데이빗 보위의 아들이며, '더 문', '미션:8미닛' 등으로 알려진 던컨 존스. 주연은 '갱 버스터즈'의 트래비스 필메루가 발탁되어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의 폴라 패튼을 비롯해 다니엘 우, 벤 포스터, 도미닉 쿠퍼 등 실력파 배우가 집결한다.



제작은 '다크 나이트', '인터 스텔라', '쥬라기 월드' 등 히트작을 다수 탄생시키고있는 레전더리 픽처스가 담당. 그리고 '어벤져스' 시리즈, '스타 워즈/포스의 각성'의 VFX 효과를 낳은 ILM(인더스트리얼 라이트&매직)이 특수 효과를 다룬 '라이프 오브 파이/호랑이와 표류한 227일'로 아카데미 시각 효과 상을 수상한 빌 웨스텐 호퍼도 본작에 참여하고 있다.

이미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첫 영상이 공개되자 7일간 약 1억 회라는 조회를 기록했다. 북미를 제외한 인터내셔널에서는 '쥬라기 월드'를 넘는 재생 기록을 기록했다. 존스 감독은 세계의 반향을 받아 "이는 '아바타'이자 '로드 오브 더 링'과 같은 이야기이기도 하다. 너무너무 멋진 영화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영화 '월드 오브 워크레프트' 예고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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