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모토 야스시, 미스터 칠드런 가사 표절 소동 '곡이 다르면 주위는 눈치채지 못합니다' <음악뉴스>




HKT48의 사시하라 리노(23)가 20일 방송된 후지TV 토크쇼 '와이드나 쇼'(매주 일요일 10:00~10:55)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타이라 코지(66)의 악곡 '온기'의 표절 소동에 대해 AKB48 그룹 종합 프로듀서 작사·아키모토 야스시(57)의 견해를 밝혔다.

'온기'가 Mr.Children의 인기 곡 '꼭 껴안고 싶다'와 흡​​사한 것으로부터 작사를 담당한 사와 쿠미에게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두 곡의 가사를 비교하게 된 사시하라는 너무 일치하는 문구가 많기 때문에 '대단해'라며 놀라워하며 '배끼면 깨끗이 배끼면 좋은데 좀 바꿔진 것이...'라고 고개를 갸웃했다.

최근 아키모토와 식사할 기회가 있어 우연히 동 화제가 된 것 같고, 아키모토가 말하고 있었던 내용을 "여기까지 쓰는 것은 역시 없다."라며 "자신이 쓴 가사와 문구가 닮았으니 바꾸자라는 것은 있지만, 이정도까지 닮아있어서는 나로서는 주의한다. 그렇지만, 그 자리에 있던 음반 회사 사람들은 노래가 다르면 가사가 같아도 다른 것으로 들리기 때문에, 주위는 아마 눈치채지 못했을지도."라고 소개했다.

이 생각에 깊이 납득한 모습의 사시하라. 스튜디오에서는 실제로 두 곡의 비교 시청도 행해져 '타이라 씨 본인과 레코드 회사 쪽이 사과하는 것은 좀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며 관계자에게 동정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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