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 드라마 '사나다마루' 첫회 시청률 19.9%로 전작의 '꽃 타오르다'를 3.2 포인트 상회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주연을 맡은 NHK 대하 드라마 '사나다마루'가 10일에 시작하여 제 1 회 시청률은 19.9%로 전작인 '꽃 타오르다'의 첫회에 비해 3.2 포인트 웃돌았다.

동 작품은 전국 시대 마지막 명장으로 불린 사카이가 연기하는 사나다 노부시게(통칭·사나다 유키무라)를 중심으로 전국 시대의 풍파를 겪어온 사나다를 그린 것. 인기의 전국 시대물에 가세해 '한자와 나오키'에서 40% 이상을 기록했던 사카이의 주연과 히트 메이커 미타니 코키의 각본, 아침의 정보 프로그램 '아사이치'나 '홍백가합전'의 종합 사회도 맡고 있는 간판 아나운서·우도 유미코의 나레이션 등 안정적인 포진으로 임하고 있다.



그 결과, 첫회 시청률은 큰 라인의 20%에는 한 걸음 닿지 못했지만 전작인 '꽃 타오르다'의 첫회 16.7%를 웃도는 19.9%를 기록했다. 지난 5년간의 기록으로 봐도 2014년의 '군사 칸베에'를 넘어섰고 2013년의 '야에의 벚꽃'에 버금가는 고 시청률이다. '사나다마루'의 타이틀은 오사카 전투에서 노부시게가 쌓은 요새(성채)의 호칭이며, 거센 파도에 휩쓸리는 사나다가를 작은 가족선에 비유한 것이지만, 우선은 순조로운 '출범'이 되었다.

그리고 칸사이 지구에서 20.1%로 이쪽도 '꽃 타오르다'에 비해 3.2포인트 상승하고 있다.

야시키 요타로 치프 프로듀서는 "덕분에 대하 드라마 '사나다마루'가 무사히 출범할 수 있었습니다."며 우선 안심한 모습. "꼭 여러분도 사나다 노부시게와 함께 파란만장한 모험 항해에 저어봅시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과거 5년간의 NHK 대하 드라마 시청률(단위 : %)
2016년 '사나다마루'(주연 : 사카이 마사토) 첫회 19.9%
2015년 '꽃 타오르다'(이노우에 마오) 첫회 16.7/최고 16.7/평균 12.0
2014년 '군사 칸베에'(오카다 준이치) 첫회 18.9/최고 19.4/평균 15.8
2013년 '야에의 벚꽃'(아야세 하루카) 첫회 21.4/최고 21.4/평균 14.6
2012년 '타이라노 키요모리'(마츠야마 켄이치) 첫회 17.3/최고 /17.8/평균 12.0







덧글

  • 조훈 2016/01/13 17:58 #

    사카이 마사토의 전작이 망해서... 그 덕에 우선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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