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타니 미레이·에이쿠라 나나·사이토 아스카... 악의가 없아도 '공개 처형'을 해버리는 무서운 미녀들 <드라마/가요특집>




최근 인터넷에서 '공개 처형'이라는 단어가 정착하고 있다.
 
2011년에 '사만사 타바사' CM 발표 회견에 AKB48(당시)의 이타노 토모미(24)가 참석했을 때, 같은 전속 모델을 맡고 있는 롤라(25)와 미치바타 제시카(31) 등 본업인 모델들과 나란히 서있게 되버렸기 때문에 압도적인 신장과 스타일의 차이가 드러나. 혼자만 '땅딸보' 상태가 되버린 이타노에게 '공개 처형되고 있다'라며 인터넷에서 야유받은 것이 계기라고 알려져있다.
 



최근에는 '공개 처형'이 증가 추세. 작은 얼굴에 스타일 발군의 탤런트가 증가하고 있어 본인에게 그 의도가 없더라도 주위로부터 '공개 처형' 상태가 되어 버린다. 본업인 모델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아이돌이나 여배우 중에도 '공개 처형인'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사이토 아스카>>



그 필두로 불리는 것이 노기자카46 의 '신에게 선택받은 미소녀'라는 사이토 아스카(17). 신장 158㎝로 그리 높지 않지만 놀랍게도 서있는 모습은 8등신. 그 이유는 경이로운 작은 얼굴로, 얼굴은 세로 18센치, 머리 둘레 50센티일 정도로 작다.
 
이타노의 케이스를 비롯해 AKB 그룹의 멤버는 모델과 함께 출연하면 '공개 처형되고 있다!'라고 소란을 피우는 경우가 많았지만, 사이토는 손색이 없는 몇 안되는 멤버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노기자카나 AKB 그룹의 다른 멤버가 그녀와 사진 영상을 찍게 되면 '공개 처형'이라고 되어 버리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치카와 미오리>>


그 사이토에게 유일하게 대항할 수있는 것이 NMB48의 '프레시 레몬'이라고 불리는 이치카와 미오리(21). 신장은 148센치로 사이토보다 작지만, 얼굴은 더 작다라는 평판이다. 너무 작은 얼굴에 맴버들이 '절대로 옆에 줄서고 싶지 않다'라고, AKB 그룹 최고의 미녀인 시마자키 하루카(21)조차 투샷으로 '얼굴 크기가 두바퀴 정도 다르다'며 팬들에게 지적받고 말았다.




<<키리타니 미레이>>


여배우 업계에서는 키리타니 미레이(26)가 '공개 처형' 상습범으로 유명하다. 이쪽도 신장 163.5센티미터로 장신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경이로운 작은 얼굴의 소유자. 게다가, 체중 39Kg으로 공표한 적도 있는 울트라 슬렌더 체형이다. 출연자가 나란히 서게 되는 영화의 무대 인사에서는 무쌍 상태가 되어, 함께 출연한 여배우들은 선채로 당하게 되는 것이다.
 
너무 말랐기 때문에 한때 거식증 의혹도 분출했지만, 본인에 따르면 '먹는 것을 좋아해요'라는 것. 이른바 마른 대식가 타입답게 말라도 가슴은 작지 않고 '추정 D컵'의 사이즈이기 때문에 단점이 없다.
 



<<에이쿠라 나나>>



또한 또래의 에이쿠라 나나(27)도 초절 스타일로 주위에서 두려워하고 있다. 신장 170센티미터의 훤칠한 장신이며, 긴 팔다리에 작은 얼굴이라는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발군의 프로포션. 너무 풍족한 스타일이기 때문에 여배우뿐만 아니라 남자 배우도 '공개 처형'을 두려워하며 외면받고 있다고 한다.

"에이쿠라는 고신장과 스타일의 장점이 화가 되어, 저신장이 많다고 하는 쟈니즈 사무소에서 외면당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V6의 오카다 준이치(35)와 더블 주연한 영화 '도서관 전쟁' 시리즈는 금기가 무너졌죠. 원작의 반대이 울퉁불퉁 콤비를 재현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입니다만, 분명히 오카다보다 체격이 좋은 에이쿠라의 모습은 충격이었습니다."(예능 관계자)
 



<<코마츠 나나>>


청소년 세대의 여배우는 코마츠 나나(19)가 인기다. 원래 모델로 활동하고 있었지만, 영화 '갈증'으로 여배우에 데뷔. 지난해 히트한 영화 '바쿠만'에서는 히로인으로 발탁되었다. 이쪽도 작은 얼굴에 스타일 발군. '갈증'의 무대 인사에서는 함께 출연한 또래의 여배우 하시모토 아이(19)와 함께 있는 장면이 많았지만, 하시모토도 결코 스타일은 나쁘지 않은데 코마츠가 너무 작은 얼굴의 미소에 의해 '하시모토 아이 공개 처형되다'라고 소란을 피우고 말았다.
 



<<나카죠 아야미>>


한영 혼혈인 나카죠 아야미(18)도 '기적의 9등신'이라고 화제다. 젊은 여배우의 등용문 '포카리 스웨트'의 CM에 발탁돼 조만간 브레이크가 확실시되고 있다. 나카죠는 신장 169센치로 작은 얼굴, 심지어 다리가 비정상일 정도로 훤칠해 주연을 맡았던 영화 '극장판 령~제로~'에서는 공동 출연자에 비해 스타일의 장점이 뛰어났다. 현역 'Seventeen'(슈에이샤) 전속 모델이기도 하지만, 그 엄청난 스타일로 모델인 동료조차 '공개 처형' 해버린다고 칭찬받고 있다.
 
본인에게 악의는 없지만, 주위의 공동 출연자에게는 무서운 존재인 그녀들. 하늘이 내린 발군의 스타일로 더욱 도약해 나갈 것은 분명하며 앞으로도 속속 피해자가 생기게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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