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가와 케이코, 블랙 섹시 드레스로 존재감을 드러내! 사인 공세에도 흔쾌히 대응 <영화뉴스>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가 22일,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열린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TIFF)의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동 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 선정된 '노·요우나모노 요우나모노'(の・ようなもの のようなもの)에 출연하고 있는 키타가와는 주연인 마츠야마 켄이치들과 함께 등장. 허리가 섹시한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카펫을 걸으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했다.



가수이자 탤런트인 DAIGO와 내년 1월에 결혼한다고 보도되어 주목을 끌고 있는 키타가와의 등장에 관객은 대 흥분. '케이코 짱!', '키타가와 씨!'라고 사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렸다. 키타가와도 흔쾌히 대응. 가능한한 그 자리에 머물러 사인하며 팬들을 기쁘게 했다.

'노·요우나모노 요우나모노'는 35년 전에 공개된 모리타 요시미츠 감독의 극장 데뷔작 '노·요우나모노'의 후속을 그린 이야기. 절대적 입장이 없는 '의·같은 것' 투성이인 현대에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즐거움, 아름다움을 보낸다.



제 28 회 도쿄 국제 영화제는 10월 22일~31일의 10일간에 걸쳐 개최. 기존의 롯폰기를 중심으로 올해는 신주쿠에도 영역을 넓혀 전개한다. 상영 편수는 205편(작년:200편). 출연자에 의한 무대 인사 등 이벤트도 연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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