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즈코보·쿠마이 유리나, 파리 컬렉션의 드레스 모습에 박수 갈채! 아이돌 계의 쾌거에 기대 <드라마/가요특집>




무기한 활동 정지중인 아이돌 그룹 베리즈코보의 일원으로 올해부터 모델 활동을 본격화한 쿠마이 유리나(22). 아이돌 시절부토 고신장으로 화제를 모으는 일이 많았던 그녀가 또 다시 그 개성으로 인터넷상을 크게 흔들고 있다.
 
14일 쿠마이는 유명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의 신작 드레스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달 25일 열리는 파리 컬렉션에서 선보일 예정의 요염한 드레스에 몸을 감싸고 중임을 완수했다.
 



아이돌 시절에는 신을 일이 적었다는 힐을 신은 그녀의 신장은 189센티미터. 중진 디자이너의 모델을 맡은 그녀는 긴장하는 기색으로 "땀이 멈추지 않습니다."고 말하면서도 "아이돌로서는 키가 콤플렉스였는데, 그것을 매력 포인트로 바꿀 수있는 장소를 카츠라 유미 선생님께서 주셔서 기쁩니다. 거울을 보고 자신도 다른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 쿠마이에 대해서 카츠라도 "당당하고, 경험을 쌓으면 파리 콜렉션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확실하게 보증. 쿠마이는 2월 16일에는 도쿄 국제 포럼에서 파리 콜렉션에서 돌아온 카츠라의 쇼에 출연하는 것이 정해져있다. 런웨이 무대를 꾸미는 그녀의 모델업은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네티즌들은 박수 갈채. 모 대형 게시판 등에는 쿠마이 전용 스레드가 스타트되어 '너무 아름답다', '이런 완벽한 연예인은 없다', '고신장인데다가 작은 얼굴로 스타일도 발군' 등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또한, 트위터 등은 '쿠마이 마침내 파리 콜렉션 데뷔!'라는 코멘트가 다수 게시되어 있으며, 무심코 앞질러버린 사람도 있던 것같다.
 
2004년, 베리즈코보의 일원으로서 메이저 데뷔 당시부터 고신장 아이돌로 주목을 받았던 쿠마이. 그런 그녀에게 큰 키는 콤플렉스인 것을 2007년에 '174~175 센티미터 정도'라고 말하며 팬의 목소리에 답하는 형식으로, 다음 2008년에는 다시 176㎝임을 공표했다. 그 후에도 여러번 화제에 올랐지만 질문에 우물거리는 모습을 보이며 신장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은 모습이었다.




하지만 작년 여름에 출연한 버라이어티 '나카이의 창'(니혼TV 계)에서 실제 신장이 181센치라고 밝혔다. 그 때도 인터넷을 크게 술렁이게 만들었지만, 인기 프로그램에서 당당히 공개한 것은 모델업에 대한 의지의 표현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리고 이번 모델로서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많은 네티즌도 응원 메시지를 보내게 되었다.

"이번 발표회에서도 쿠마이 씨는 '아이돌의 경우는 여리여리하고 귀여움을 요구받았지만 이번에는 오샤레를 요구받았습니다. 나는 멋진 것을 좋아해서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고 했습니다. 원래 아이돌 활동에 저항이 있었던 건 아니겠지만 더 자신이 빛나는 장소를 발견한 것같고, 팬들도 그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니다. 파리 콜렉션 데뷔가 되면 아이돌 계의 쾌거로 더욱 고조되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파리 콜렉션에 출연한 여성 탤런트라고하면, 코유키 씨(39)와 토미나가 아이 씨(33) 등이 있는데, 모두 신장은 170센티미터 대. 쿠마이 씨의 181센티미터라는 키가 장점이 될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점점 존재감을 발휘하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그녀는 현재 '임금님의 브랜치'(TBS 계)의 기자 역을 맡고 있습니다만, 탤런트로서 활약에도 기대하고 싶은 면면이죠. 모델 때의 늠름한 표정에서 돌변하고, 버라이어티에서는 텐넨상도 보이고 있으니까요. 대범하고 의젓한 성격의 소유자인 것같고, 고신장과의 갭에 매력을 느끼는 팬도 많습니다."(인터넷 라이터)
 
다양한 개성이 모여 있는 연예계에서도 180센티미터 이상의 여성 탤런트는 드물다. 모델로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는 쿠마이지만, 그 가능성은 더 넓은지도 모른다.




쿠마이 유리나 DVD 'Lily' 다이제스트 영상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2513
4552
1507672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