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깍이 실력파 사쿠라이 유키, 게츠쿠 출연으로 단번에 브레이크하나!? <드라마/가요특집>




18일 스타트의 후지TV 계 '게츠쿠' 드라마 '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에서 주연을 맡는 것은 아리무라 카스미(22)로 메인 캐스트에 타카하타 미츠키(24)과 모리카와 아오이(20) 등 주목주가 모였지만 실력파 여배우로서 사쿠라이 유키(28)에게 큰 기대가 전해지고 있다.
 
본작은 대히트 게츠쿠 드라마 '도쿄 러브 스토리'의 극작가 사카모토 유지의 도쿄를 무대로 한 현대의 러브 스토리. 사쿠라이는 주인공 아리무라가 근무하는 요양 시설의 선배 역으로 등장. 냉정하게 간호 현장을 지키며 상사에 대해서도 의견을 내비치는 의지가 강한 여성이라는 역이다.
 



후쿠오카 현 출신의 사쿠라이가 여배우로 연예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2011년 무렵으로, 당시 24세라는 비교적 늦깍이로 데뷔했다. 처음에는 무대와 CM을 메인으로 하고 있었지만, 2013년 이후에는 영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 특히 지난해 8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개봉중인 히로스에 료코(35)의 주연 영화 '하나짱의 된장국'(はなちゃんのみそ汁)에도 출연 중이다.
 
영화 배우로서 경력을 거듭해가는 사쿠라이는 화제작에 출연이 많은 것도 특징. 지금까지 대히트한 영화 'ALWAYS 산쵸메의 석양'을 찍은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의 '기생수',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야쿠자 대전쟁', 배우로서도 유명한 타구치 토모로 감독 작품 '피스 오브 케이크' 등에서도 기용되고 있다.
 



특히 방화계의 신동·소노 시온 감독의 작품에 다수 출연. 인기 배우가 모인 '리얼 술래 잡기'를 시작으로, 아야노 고(33) 주연의 '신주쿠 스완', 비디오 클립 전문 채널 MTV에 의한 옴니버스 영화 'Love Of Love', TV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 번외편~에스퍼, 도시에 가다~'(TV도쿄 계) 등 4작품 연속으로 시온 감독의 작품에 등장하고 있다. 작년 공개의 '리얼 술래 잡기'에서는 트리플 히로인을 맡은 트린들 레나(23), 시노다 마리코(29), 마노 에리나(24) 등과 함께 여고생 역으로 출연, 중요 인물로 이야기를 북돋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소노 시온 감독의 눈에 띄이게 된 여배우 중에는 출연 당시는 그다지 대중적이지 않았지만 그후 단번에 브레이크하는 경우가 많죠. 예로 '러브 익스포져'에서 히로인을 맡은 미츠시마 히카리 씨(30 )와 '히미즈'로 수많은 상을 휩쓸었던 니카이도 후미 씨(21) 등이 있습니다. 소노 시온 감독은 이른바 '숨은 실력파'을 발굴하는 것에 뛰어난 감이 있기 때문에, 사쿠라이 씨도 실수 없이 브레이크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할 수있죠.
 
지명도로는 여전히 높다고는 말할 수없는 상태이지만, 지금까지의 경력은 스케반이나 간호사, 야쿠자 같은 개성 강한 역을 연기하는 일도 많았죠. 따라서 작품을 본 사람의 인상에 강하게 남아 있다고 생각할 수있기 때문에 게츠쿠 시청자들은 '그 아이인가!'라는 소리도 오를 것 같네요."(예능 라이터)
 



2011년 데뷔 후 드라마·영화 등을 합쳐 이미 30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사쿠라이. 주요 배역이 되면 시청률은 한정적이 되지만 다양한 작품에 기용된 것도 그만큼 그녀가 폭넓은 역할에 대응할 수있는 연기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올해 3월 공개의 영화 '플로렌스는 잠들다'(フローレンスは眠る)에서는 주인공과 함께 범죄에 손을 물들이는 히로인을 맡는 것이 결정. 감독을 맡는 것은 2011년 공개의 영화 '369 메토시에라'로 주목을 받았던 고바야시 형제(고바야시 요시히토, 코바야시 켄지)로 복잡한 인간 드라마로 정평이 나있다. 전통의 동족 경영 기업을 강타한 유괴 사건을 발단으로 펼쳐지는 '플로렌스는 잠들다'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다면, 여배우로서의 격을 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사쿠라이의 동년배에는 이시하라 사토미와 이노우에 마오, 키타가와 케이코 등 인기와 실력을 겸비한 여배우들이 갖추어져 있다. 그런 가운데, 뒤늦게 핀 꽃이지만 꾸준히 배우로서 한단계 스탭 업 중인 사쿠라이가 두각을 나타낼 날도 가까운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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