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즈미 쿄코, 히로세 스즈와 무릎 길이의 스커트로 '32세 차이'의 미각 경연 <연예뉴스>




여배우 코이즈미 쿄코(49)와 히로세 스즈(17)가 27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소프트 뱅크의 인간형 로봇 'Pepper'(페퍼)의 법인 활용 기자 설명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이즈미와 히로세는 모두 무릎 길이의 스커트 모습으로 미각을 선보여 회장을 매료시켰다.



소프트 뱅크는 'Pepper'의 법인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이벤트 'Pepper World 2016'을 27, 28일에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Pepper'의 새로운 시도로 도쿄 오모테산도에 로봇(Pepper)으로만 접객하는 세계 최초의 모바일 숍을 3월 28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오픈시키는 것도 발표되었다.



코이즈미와 히로세는 실제로 '점장', '계약', '심심풀이' 등 각각의 역할을 주어진 3구의 'Pepper'에 의한 접객을 체험. 코이즈미는 히로세에게 청혼하고, 일발 개그를 전수하는 등 맹활약 중인 '심심풀이' 담당 'Pepper'를 좋아하는 모습으로 "(점포에) 가고 싶네요. 심심풀이 군과 놀기를 원해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설명회는 게닌 콤비 '피스'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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