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이쿠타 에리카, 첫 솔로 사진집이 그룹 최초로 2관왕을 달성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의 이쿠타 에리카(18)의 첫 사진집 '전조'(21일 발매)가 주간 3.8만부를 매상, 2/1일 오리콘 주간 '책' 랭킹 종합 부문인 BOOK 부문에서 선두를 획득. 사진 부문도 제치고 2관왕이 됐다.  



노기자카46의 멤버에 의한 솔로 사진집은, 시라이시 마이('清純な大人白石麻衣' 2014년 12월), 니시노 나나세('普段着' 2015년 2월), 하시모토 나나미('やさしい棘' 2015년 8월)에 이어 4번째. 모든 작품이 동 랭킹 사진집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BOOK 부문 1위를 획득한 것은 이쿠타가 처음이다.  



동 사진집은 이쿠타의 탄생지에서 5세까지 살았던 독일 뒤셀도르프를 무대로 태어나고 자란 집이나 인근 놀이터 등 그녀의 성장 과정을 쫓은 사진이 가득. 13년만에 찾은 그리운 땅에서 그녀가 보여준 풋풋한 표정과 함께 본방으로 처음 공개가 되는 수영복 모습도 수록되어 있다.  



만화 부문에서는 중국의 춘추 전국 시대를 그린 인기 만화 '킹덤'의 최신 41권(하라 야스히사/19일 발매)이 주간 매출 39.7만부로 39권부터 3작품 연속으로 1위를 획득. 문고 부문에서는 '망향'(미나토 카나에/4일 발매)이 주간 매출 3.5만부로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지난주 13위에서 상승한 '가면 병동'(치넨 미키토/2014년 12월 발매)이 주간 매출 1.6만부로 동 작품 최고 기록인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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