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아야메가 첫 어머니&의사 역, 괴롭힘을 당하는 장면도 드M 근성으로 '괜찮습니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가 4월 7일 스타트의 요미우리TV·니혼TV 계 드라마 '닥터 카'(ドクターカー/매주 목요일 23:59~24:54)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1일 밝혀졌다.

닥터 카는 의사가 동승해 절체절명의 환자에게 달려가 재빨리 구명 조치를 실시하는 구급차. 이번 작품은, 어느 종합 병원의 의료 팀이 맞붙고·의지하며 환자를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그리며 고리키는 결성된지 얼마 안된 팀에 배속된 신인 닥터 텐도 이치카 역을 맡았다.

이치카는 일하면서 다섯살짜리 아들을 키우는 미혼모로, 고리키가 어머니 역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가) 아기라면 아직 알지만, 다섯살은 상당히 크더라구요.(웃음)"라며 당황하면서도 "실제로 그런 달콤한 세상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르지만 드라마이기에 할 수 있는 엄마를 연기하고 싶었습니다."라고 자세를 말했다.

또한 의사 역을 맡은 것도 처음으로 "의료 용어가 어렵습니다."라고 불안을 토로. 의사의 의상에 대해서는 "입은 것만으로 정말 수술할 수 있을까(웃음). 몸이 긴장됩니다."라고 기합을 넣고 있으며, 닥터 카라는 소재로 "일각을 다투는 닥터 카의 현장은 더 긴장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그 중책을 인식하고 있었다.

자신과 역할의 공통점은 '내 머리와 내가 결정한 일, 신념을 굽히지 않는 면은 비슷합니다. 자신도 절대로 모델, 배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흔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분석. 또한 "여러가지 트러블을 내동댕이치는 부분은 비슷하지 않을까... 나도 맷집은 강합니다(웃음) 드M이라고 자주 듣습니다.(웃음)"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이치카는 닥터 카를 폐지하려고 기도하는 책임자·토모키 유스케(나카무라 슌스케)로부터 매번 괴롭힘을 당한다라는 역. 고리키는 그런 장면도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만 괜찮습니다.(웃음)"라고 조속히 드M 근성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었다.

요미우리TV의 니시카와 요시츠구 프로듀서는 "벽에 부딪혀 마음이 부러질 것 같지만 밝게 일어서는 이치카를 매력적으로 연기할 수있는 여배우는 고리키 아야메 씨 밖에 없다고 확신이 들어 역할을 부탁했습니다."고 기용 이유를 설명. "철저하게 괴롭혀... 갖은 고초를 좀처럼 극복하지 못하고 눈물을 띄우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주저않지 않고 밝고 적극적으로 맞서 나갈 것입니다."라고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이 외에는 후에키 유코, 키노시타 하루카, 나이토 리사, 아즈마 치즈루, 카타세 리노와 같은 캐스트 진이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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