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콘특집]2016년 기대의 신인 랭킹 <드라마/가요특집>




1월 11일 '성년의 날'. 매년 새로운 성인이 된 남녀는 하카마, 후리소데를 입고 새로운 마음으로 어른의 첫발을 내딛는다. 그래서 ORICON STYLE에서는 항례의 '기대의 신인'(※1995년 4월 2일~1996년 4월 1일 출생) 랭킹을 올해도 발표했다. 선두에 빛난 것은 작년 말 '제 66 회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전하며 여배우로서도 게츠쿠 드라마 등에도 출연한 '오오하라 사쿠라코'. 그 외에도 2016년을 석권할 새로운 재능들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가수와 배우 모두 격파! 거물로 겹쳐 보인다는 의견도




선두인 오오하라라고 하면 연말 홍백 출장에서 가수로서의 경력이 다루어지는 일이 많았지만, 2013년 공개의 영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히로인 역에 5,000명 중에서 선출. 또한 동 작품의 극중 밴드 MUSH&Co(매시 앤 코)의 보컬로서 싱글 '내일도'를 발매하며 여배우이자 가수 데뷔도 완수했다. 그 후에도 '수구 양키스'(2014년 후지TV 계)에서 연속 드라마 첫 출연, 동년 11월에는 오오하라 사쿠라코 명의로 싱글 '땡큐'로 솔로 데뷔. '제 56 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 만반의 준비를 해 발매된 1st 앨범 'HAPPY'에서는 이에이리 레오 이후 처음으로 10대 오리콘 TOP 3에 진입하며 데뷔 직후부터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다.  



그녀가 지지받게 된 요인은 귀여운 외모는 물론, 역시 가수·배우 모두 여가가 아닌 모두 '정통'하다라는 점이다. '압도적인 가창력과 맑은 연기력에 매료됩니다'(도쿄도/20대/여성), '여성 싱어송 라이터 프레임에는 최근 음악 업계에서 비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브레이크 할지도 모른다'(도쿄도/30대/남성) 등 그 '문무양도'상에 찬사를 보내는 목소리가 많다. 그 중 '노래가 능숙해서 귀엽다! 그녀의 느긋하고 목소리를 좋아해! 마츠다 세이코의 데뷔 당시도 그랬어'(니가타현/50대/여성)이라는 거물 가수의 젊은 시절과 겹쳐 떠올리는 네티즌도 있었다.  

올해 1월부터 지구 고져스 프로듀스 공연 Vol.14 'The Love Bugs'로 무대에 첫 도전하는 등 더욱 폭을 넓히고있는 오오하라. 앞으로 어떤 여배우·가수로 성장해갈 것인가. 그 '성장세'는 헤아릴 수 없다.



20세인데 관록은 이미 충분!
'연기파 프레임'에서는 빼어난 존재의 하시모토 아이





이어 2위에 랭크된 것은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 둔대'(2013년)의 히로인으로, 사회 현상이기도 한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2013 년)에서 단숨에 지명도를 올린 '하시모토 아이'. 솔직히 그녀가 올해 성인식이라고 말하는 것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시청자도 많을 것이다. 그만큼 하시모토 아이는 베테랑과 같은 관록이 있고, 여배우로서의 무서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2010년에는 영화 '고백'에서 반장 역으로 중요한 배역을 맡아 앞서 '키리시마~', '아마짱'에서도 확실한 연기를 선보였고, 그 이후에도 '갈증' 등의 화제작에 출연하는 등 10대 젊은 여배우 중에서도 확실한 자리를 구축한 몇 안되는 여배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 그녀를 지지하는 목소리로 '아직 스무 살이었는지 깜짝 놀랄 정도로 요염한! 그리고 연기가 뛰어나다! 앞으로 다양한 경험이 쌓아나가 더욱 배우로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미'(도쿄도/30대/여성) 등 그 어른스러워진 분위기에 놀라움의 소리가. 또한 '작품에 따라 전혀 인상이 달라 실력파 여배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치바현/30대/여성) 등, 음과 양, 정과 동의 같은 작품마다 전혀 다른 연기로 배우로서의 천부적인 재능을 찾는 시청자도 있었다. 특히 하시모토의 경우는 동 세대보다 30~50대 중장년층의 지지가 눈에 띄었다.  

지난해 주연 영화 2작품이 함께 '제 65 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등 해외에서도 지명도를 높이고있는만큼,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파 여배우가 될 날도 멀지 않을지도 모른다.



잇따른 '졸업'으로 침체가 속삭여지는 아이돌 씬
중책을 담당하는 새로운 세대가 20세에




그 외 상위 TOP10을 되돌아보면, 3위는 아이돌 그룹 AKB48의 '이리야마 안나'가 랭크 인. 2004년에 개최된 악수회에서 칼을 지닌 괴한에게 습격당해 오른손의 손가락 열상 및 골절, 머리의 열상 부상을 당한 비극을 당한 그녀지만 불굴의 정신력으로 부활 . 영화나 드라마, 심지어 피치존에서는 모델을 맡는 등 그룹 내에서도 굴지의 미형이라 불리는만큼 앞으로 AKB를 견인하는 존재가 되어 갈 가능성이 크다.  



또한 4위에 랭크인 한 것은 지난해 말 '홍백가합전'에 첫 출전한 아이돌 그룹·노기자카46의 '이코마 리나'. AKB48의 라이벌 그룹으로 결성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고 홍백 출장과 파도를 타고 동 그룹의 센터인 그녀에게 올해는 바로 승부의 해. 주요 멤버가 차례차례로 졸업해 나가는 AKB 그룹에 얼마나 육박 할지 주목된다.  



5위는 영화 '갈증'(2014년)과 '바쿠만'(2015년) 등 화제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감독들로부터 그 연기력을 극찬받는 여배우 '코마츠 나나'. AKB48과 함께 아이돌 씬의 양대 거두로 활약하는 모모이로 클로버 Z의 '타마이 시오리'가 6위에 올랐다. 모두 20세를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되는 탤런트조. 또한 여성 진에 약간 침울한 분위기이지만, '천재 텔레비젼군 MAX'(NHK 교육)에서 인기 아역으로, 이후에도 꾸준히 경력을 쌓아가고 있는 배우 '오제키 유우타'가 7위, 쟈니즈 Jr.의 멤버로 활약하며 배우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코세키 유타' 역시 동률 7위를 차지했다.  

모두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현장을 담당하는 인재가 면면을 갖춘 이번 순위. 20세라면 다양한 것들이 '해금'되어 자유를 손에 넣을 수있는 나이. 하지만 동시에 주위에서도 '성인으로서의 행동'을 요구받게 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엄격한 눈으로 보여지게 된다. 사소한 일에 비틀거리고 그의 경력에 상처가 붙어 버리는 일만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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