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팀 A, 새로운 공연이 개막! 타카미나 객석에서 눈물 "생생한 얼굴을 볼 수있었습니다."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팀 A에게 약 5년 반 만에 새로운 공연 'MT에 바친다'가 10일, 도쿄 아키하바라의 AKB48 극장에서 첫날을 맞이했다.

AKB48 그룹 총감독으로 팀 A·캡틴의 요코야마 유이가 "우리는 동지 MT의 이념을 계승해, AKB48 요코야마 팀 A가 여기에 새로운 공연 재개를 선언!"이라고 강력하게 선언하며 막을 연 동 공연. 시작을 예감케하는 '始まる。' 등 전체 곡 4곡이 오프닝을 장식했다.



유닛 곡에서는 코지마 하루나와 시마자키 하루카에 의한 'リスケ', 이리야마 안나들이 빨간 드레스 차림으로 열정적인 춤을 펼치는 'She's gone', 미야와키 사쿠라가 솔로 곡 '夢で Kiss me!', 요코야마 유이의 솔로 곡 '月と水鏡' 등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요코야마가 여기까지 AKB48를 이끌어 준 선배들, 그리고 MT에 감사의 마음을 밝힌 공연 타이틀이기도 한 'MT에 바친다'(MTに捧ぐ)를 선보여 멤버 뒤에 타카하시 미나미 전 총감독의 모습이 비추어졌다.



앙코르에서는 큰 날개가 인상적인 골드 의상을 입은 멤버가 등장해, 'ショーは終わらない', 'ウィンクの銃弾'을 선보였다. 마지막 곡 '涙はいつの日か'는 객석의 팬들에게 즉흥 안무 강좌가 진행되어 팬과 일체가 되어 후끈 달아 올랐다. 또한 공연의 마지막에는 드래프트 2기 연구생·히와타시 유이(樋渡結依)가 팀 A의 정규 멤버로 승격되는 것이 깜짝 발표되며 "팀 A, AKB48의 도움이 되는 멤버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을 한 히와타시에게 "히와탄 축하해~!"라고 멤버들이 달려 갔다.



요코야마는 게네프로(Genepro;총연습) 후 "이렇게도 첫날은 불안할 거라고 실감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선배들이 걸어온 길을 되짚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공연은 어떻게 생각할지,​​ 어떻게 느낄 것일지 불안하기 짝이 없었습니다."고 심경을 고백. "이것이 AKB48 제 2 장의 시작이란 것이구나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새로운 공연이 시작되는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처음 객석에서 공연을 봤다는 타카하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울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만, 첫곡부터 울어 버렸습니다. 단지, 그것은 감​​동이라기보다 멤버 모두의 생생한 얼굴이 보인 것으로부터입니다."라고 코멘트. "새로운 공연, 그리고 첫날이란 역시 뭔가 다릅니다. 팬 분들의 '앞으로 무엇이 시작되는걸까?'라는 표정에 멤버들의 '우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라는 표정 등 자극을 느꼈습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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