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MP OF CHICKEN, 2년만의 앨범 'Butterflies'는 마음을 드러내는 음악을 표현 <음악뉴스>




4인조 밴드 'BUMP OF CHICKEN'(범프 오브 치킨)이 8번째 정규 앨범 'Butterflies'(토이즈 팩토리)를 10일 출시했다.

오리지널 앨범으로서는 전작 'RAY'로부터 약 2년 만의 이번 작품에는 '퍼레이드'(영화 '기생수' 주제가)와 '콜로니'(영화 '기생수 완결편' 주제가), 'Hello, world!'(텔레비전 애니메이션 '혈계 전선' 오프닝 테마) 등의 기존 ​​곡 외에도 트랜스 풍의 댄스 비트에 신기축을 내세운 앨범 타이틀 곡 'Butterfly' 등을 수록. 말로 표현할 수없는 섬세한 감정의 요동이나 논리 없이 흐르는 눈물을 소중한 것으로 그려 일렉트릭 사운드와 역동적인 밴드 앙상블을 크로스 오버시키면서 '마음을 자유롭게 풀어놓은 음악'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Butterflies'는 전 11곡을 수록. 작년에 개최된 프리미엄 라이브 'Special Live 2015 at Yokohama Arena'의 전편 라이브 영상과 앨범 수록곡 'You were here', '파이터', '퍼레이드', 'Hello, world!', '콜로니'의 뮤직 비디오를 수록한 초회한정반A의 DVD 버전은 4,500엔(세금 별도) 초회한정반B의 블루 레이 디스크(BD) 버전은 5,500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은 3,0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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