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 시스루 올인원으로 아름다움 등도 선보여 <영화뉴스>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가 10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출연 영화 '테라포마스'(미이케 타카시 감독)의 완성 직전 행사에 참석. 어깨와 허리를 드러낸 시스루 올인원에 통굽 샌들을 맞춘 발빠른 봄다운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벤트는 원작 만화의 팬이라는 유명 인사의 코멘트가 여럿 낭독되어 그 안에서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의 '마리코사마 부럽다'라는 등의 작성된 코멘트도 소개되자 시노다는 "팬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출연을) 비밀로 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맴버에게는 비밀로 해둡니다."라고 농담을 섞어 말해 회장을 웃겼다.



'테라포마스'는 누계 발행 부수 1,400만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가 원작. 4월 29일 공개.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516662
5094
14776423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