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타카하시 미나미 프로듀스 공연 마지막 날은 코지마 하루나 역 서프라이즈로 눈물 <음악뉴스>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 프로듀스 공연이 도쿄 아키하바라의 AKB48 극장에서 16일부터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코지마 하루나의 편지에 타카하시가 눈물을 보였다.

'타카하시 미나미 프로듀스 공연'은 16일부터 총 8회 공연을 실시해 첫날은 'STAFF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개최. 비만체와 질병 소유가 많은 운영진의 출연을 위해 세트리스트의 절반 이상을 토론회로 하고 미야자키 미호와 코지마 하루나도 등단하여 참가형 이벤트의 부활과 극장 휴관일의 사용법 등을 논의 했다.



이어 17일에는 '숨겨진 명곡 공연'. 사장된 명곡(=숨은 명곡들)을 발굴. 당시의 멤버와 현역 젊은 세대의 구성원이 함께 노래함으로써 AKB48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도록 기획되었다.



그런 다음 15기생의 멤버를 중심으로 한 '이치고짱즈 공연'(18 일), 전원 검은 바지 스타일 의상으로 개막한 '댄스 선발 공연'(20일), 와타나베 마유가 '마지막' 트윈 테일 모습을 선보인 '더 아이돌 공연'(22일), 현역 아이돌이 뭘 해야할지 걱정이 될 정도로 카오스인 '카오스 공연'(25일), 섹시한 악곡을 모은 'Saturday Night 공연'(27일)과 이어 마지막 날(28일)에 코지마 하루나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랑하는 냥냥의 생일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해당 공연은 지난해 탄생제가 치러지지 않았던 코지마를 위해 오로지 코지마를 위한 기획을 실시. 후배들의 선물이나 좋아하는 노래의 노래방 타임, 그리고 코지마가 지금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는 게닌인 나가노가 등장해 노래 네타를 선보였지만, 코지마로부터 '노래 네타는 솔직히 좋아하지 않는다'고 면박을 당했다.



마지막은 코지마로부터 역 서프라이즈. 3월에 그룹을 졸업하는 타카하시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낭독해 타카하시가 눈물을 흘리고 있을 때 갑자기 관중석에서도 '우리들 우리'라고, 졸업식 축사 같은 합창이 일어난다. 그 후, 버스 공을 전력으로 던진다는 상황으로 팀 서프라이즈 곡 '속수무책 자장가'(お手上げララバイ)를 합창하게 된다는 노도의 흐름에 타카하시는 "금세기 최대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요!"라고 동요하면서 마지막 날 공연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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