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자카46, 청순파에서 일전의 '섹시 화보' 노선이 대 성공... 그라비아도 AKB48을 추월? <드라마/가요특집>




노기자카46의 인기 멤버 이코마 리나(20)의 첫 솔로 사진집 '너의 발자국'(겐토샤/2월 24일 발매)의 표지 컷이 출판사의 공식 사이트에서 공개되었다. 아키타 미인으로 알려진 이코마답게 눈에 누워 있는 사랑스러운 표지가 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코마는 데뷔곡으로부터 싱글 5작품 연속 센터를 맡는 등 '노기자카46의 얼굴'로 알려진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소프트뱅크 CM 시리즈 '백호가'의 폭신폭신 강아지 '기가'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등 솔로로도 활약하고 있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시되는 첫 사진집은 '이코마 리나의 20년이 가득 찬 작품'으로 순진난만한 사랑스러운 소녀의 표정에서 움찔할 정도로 늠름한 어른의 얼굴까지 표현한다. 또한 동 작품에서 수영복 해금이 고지되어, 그것도 대망의 '스쿨 수영복'이라고하니 기대할 수밖에 없다.
 
노기자카46이라고하면 처음에는 AKB48 그룹과의 차별화를 도모하는 의미도 있고 기본적으로 '수영복 NG' 정책이었다. 그라비아에서도 '아가씨'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섹시 컷은 적고, 청순 노선을 고집하고 있었다. 그 방향성이 결과적으로 히트했고 현재는 AKB48을 뛰어 넘을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섹시 노선을 강화하며, 사진집이나 그라비아도 AKB48 그룹을 섹시함으로 제치려고 하고 있다.




그 선구자가 된 동 그룹 최고의 미형이라고 하는 에이스 시라이시 마이(23)의 첫 사진집 '청순한 성인'(겐토샤). 그룹 첫 솔로 사진집으로 2014년 말에 출시되어 앞장서 대담한 비키니 샷을 선보였다. 이 영향은 매우 강하고, 2015년의 '오리콘 연간 책 랭킹'의 여성 사진 부문 5위(추정 매출액 75,860부)에 랭크 인하는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시라이시는 포토 북 'MAI STYLE'(주부의 벗사)가 52,119부의 매상으로 10위를 동시 랭크 인하고 있으며, 총 매출로 말하면 여자 부문 1위인 AKB48·코지마 하루나(27) 이상의 수치를 내고 있다.
 



이어 같은 미형 멤버로 인기의 니시노 나나세(21)가 지난해 2월 첫 솔로 사진집 '평상복'(겐토샤)를 발매. 비키니 차림으로 물가에 들떠있는 건강한 섹시 샷이 게재되어 팬들을 기쁘게했다.
 



이제 비키니는 임팩트가 약하게 느껴졌는지 3번째 솔로 사진집 발매가 된 하시모토 나나미(22)는 같은 해 8월에 발표한 'やさしい棘'(겐토샤)에서 그룹 최초의 란제리 모습을 공개했다. 침대에서 시트 하나만 걸친 것같은 과격한 샷과 핑크빛 란제리 차림으로 엉덩이 라인을 드러낸 섹시 사진에 도전했다.
 



또한 그룹 최고의 청순 캐릭터로 알려진 이쿠타 에리카(19)가 올해 1월에 첫 솔로 사진집 '전조'(슈에이샤)을 발매. 이쪽도 첫 화이트 비키니 모습 등이 담겨 있으며, 무대 의상조차 노출도가 낮은 것은 착용을 거부한다는 '초 청순파'의 레어 수영복 샷에 팬이 크게 흥분했다.
 
이쿠타의 사진집은 첫주 매상 3.8만부를 기록했다. 2월 1일자 '오리콘 주간 책 랭킹'에서 종합 부문에 해당 책 부문 선두를 획득하며 사진집 부문에서도 선두에 올라서며 '2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라이시, 니시노, 하시모토의 세명도 동 사진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만약 이코마로 이어지면 '다섯명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이 달성된다.
 
최근에는 싱글 매출에서 노기자카46이 AKB48에 육박하고 있지만, 사진에서는 이미 매출이 역전할 것같은 기색이다.




"AKB48은 2010년 출시 싱글 '포니테일과 슈슈'에서 전편 비키니 PV를 발표하며 그 충격이 브레이크를 뒷받침했죠. 그러나 PV에서 대대적으로 공개해버린 탓에 다음에는 비키니 차림의 영향이 저하된 결과 사진집의 매출을 확보하기 위해 란제리 차림이나 한케츠(半ケツ), 테브라, 엉덩이 노출 등 음란 노선으로 진행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편, 노기자카46은 피부의 노출을 억제하며 청순 노선을 유지한채 브레이크. 그래서 수영복 차림으로 프리미어 감이 태어나 솔로 사진집 연속 히트로 이어지고 있는 셈이죠."(아이돌 라이터)
 
자주 수영복 차림이 되는 여성보다 항상 피부를 숨기고 있는 여성의 노출에 움찔하는 것이 남자의 본성. 그 혈을 교묘하게 찌른 전략으로 노기자카46의 사진집은 대 성공하고 있는 것같다. 그러나 이미 하시모토가 란제리 차림을 선보였기에 섹시 노선은 과격화해질 것은 숙명. 팬들을 기겁하게 만들 작품이 발표될 가능성도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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