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 양다리·불륜... 걸쭉한 연애극으로 TBS 드라마 첫 주연! <일드/일드OST이야기>




전 AKB48 출신의 여배우 마에다 아츠코가 4월 20일 스타트의 TBS 연속 드라마 '부스지마 유리코의 적나라한 일기'(毒島ゆり子のせきらら日記/매주 수요일 24:10~)에서 방송국의 드라마 첫 주연을 완수해, 초 연애 체질의 정치 기자 역을 연기하는 것이 2일, 알려졌다.

동 드라마는 거물 정치인의 담당 기자로 무모하게 일하면서 사생활적으로는 자유분방한 연애를 만끽하고 있던 주인공인 여성이 한 명의 매력적인 남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며 장렬한 최후를 맞이할 때까지를 그린다 '걸쭉한' 엔터테인먼트로 목표는 '심야의 낮 드라마'. 양다리 연애와 불륜 등 연애의 큰 테마의 한복판으로 설정을 두면서도, 지금의 젊은 여성들이 가진 '적나라한' 연애관이나 일의 고민을 리얼하게 그린다.




주인공인 초 연애 체질의 정치 기자·부스지마 유리코를 연기하는 것은, AKB48 졸업 후 수많은 영화·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폭을 넓히고있는 마에다 아츠코. 어릴 적에 아버지에게 배신당한 경험으로 남자를 믿을 수없고 배반하는 것을 상정해 '남자 친구를 두명 만들기'라는 극단적인 규칙을 마련하고 있는 유리코가 직장이나 연애에 필사적으로 부딪히면서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모습을 전력투구로 연기한다.

마에다는 "여기까지 하고 좋아, 재미있는데!"라고 대본 소감을 말하며 "자신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이고, 정색하고 '적나라한' 유리코의 연애와 일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이 역할을 즐길 수 있으면 좋곘다라고 생각했어요."라고 코멘트. "세상 여자의 모습을 정말 리얼하게 그리고 있기 때문에 공감 해주실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믹한 묘사도 많고, 유리코의 삶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느낌으로 부담없이 봐주시면 기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공동 출연에는 유리코와 사랑에 빠지는 엘리트 정치 기자·오오즈 쇼타 역에 아라이 히로후미. 유리코는 기혼자인 오오즈를 운명의 사람이라고 믿어버려 사랑에 빠져 가지만, 오오즈는 유리코를 받아들이면서도 이상한 행동을 취하며 막판에 본성을 드러낸다. 유리코의 오랜 연인인 미도리 역에는 NHK 연속 TV 소설 '마레'에서 호연한 록 밴드·쿠로네코 첼시(黒猫チェルシー)의 보컬리스트이기도 한 와타나베 다이치. 또한 유리코가 담당하는 거물 정치인 쿠로다 하라다 역에 카타오카 츠루타로, 그 외, 유리코의 취재 대상인 정치인과 비서 역에는 야마자키 긴노죠와 하시츠메 쥰과 같은 연기파가 일원으로 참가한다.

(C)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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